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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 현장서 공구 훔친 5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공구를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최근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드릴 등 1천만 원 상당의 공구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비슷한 전과가 있는 이 남성은공사를 하지 않는 휴일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
천홍희 2025년 03월 28일 -

광주서 근무 중 술 마신 공무원..조사 착수
광주 동구의 한 간부 공무원이근무 중 술을 마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주 동구는 동구청 소속 5급 공무원 과장이 지난 22일 주말 당직 근무 중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구청 내부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바탕으로 조사에 착수한 동구는 조사를 마치는 대로 징계를 내릴 예정입니다. #공무원 #당직근무 #...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장성서 덤프트럭 적재함에 낀 50대 숨져
장성의 한 사업장에서50대 남성이 덤프트럭 사이에 끼어 숨져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 등에 따르면지난 21일 오후 4시쯤장성군 삼서면에 있는 한 사업장에서50대 남성이 덤프트럭 적재함과 트럭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당국은 덤프트럭 정비 작업 중 올라가있던 적재함이 갑...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니다"...4월로 선고 밀리나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계속 미뤄지면서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면서노동자 1천 명이 거리로 나서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헌법재판소는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한덕수 ...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광주서 현직 경찰관 음주 운전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순경은 어젯밤(26) 10시 15분쯤 광주 서구 매월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경찰은 해당 순경의 직위를 해제하고 정확한 경...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니다"...4월로 선고 밀리나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계속 미뤄지면서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면서노동자 1천 명이 거리로 나서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헌법재판소는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한덕수 ...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나주 아파트 주차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오늘(26) 오후 3시 29분쯤나주시 송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승용차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앞부분이 불에 타고, 주변에 차량 일부가 불에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학생들이 넘어지고 다쳐도...광주시 "버스 배차 시간 줄이기 어려워"
(앵커)최근 광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학생 여러 명이 넘어져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버스 배차 시간이 긴 데다, 학생들이 한 번에 몰리면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하지만 광주시는 버스 배차 시간을 줄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천홍희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수업을 마친 학생들이일곡 10번 버스를 타려고 서 ...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간담회
오늘(26) 오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환경부 주관으로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환경부는 지난해 대법원이 국가도 책임이 있다고 판결한 이후이번달(3)부터 전국에서 간담회를 열어 피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이번 간담회에서는 피해자 지원방안과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광주전...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광주서 수억원 대 보이스피싱 사기..경찰 수사
광주에서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수억 원 대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70대 노인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최근 한달간특정 계좌로 수차례에 걸쳐 9억 7000여만 원을 보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검찰 등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이...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