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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방사선 감시기 미작동..두 달 동안 몰라
한국수력원자력이 영광 한빛원전 방사선 감시 장치가 작동하지 않은 사실을두 달 동안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원안위는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영광 한빛원전 6호기 격납건물 내부 공기가방사선 감시를 거치지 않고 배출된 사실을한수원으로부터 뒤늦게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시료를 분석한 결과, 이미 ...
천홍희 2024년 12월 28일 -

광주전남 대설특보 해제.."빙판길 유의"
광주전남에 내려졌던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내일(29) 아침까지는 눈,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8) 담양에는 최대 11cm의 눈이 내렸고, 곡성 10.7cm, 광주 8.5cm, 화순 7.7cm의 눈이 쌓였습니다.기상청은 낮동안 녹았던 눈이 밤 사이 다시 얼어도로에 살얼음이 생길 수 있다...
천홍희 2024년 12월 28일 -

"발포 명령이라니..." 광주시민들 커지는 분노
(앵커)윤석열 대통령이 총을 쏴서라도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발포명령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발포명령과 관련해 상처가 아물지 않은광주시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광주 시민들은전두환 반란세력이 자국민에게 총을 난사했던44년 전 금남로에 다시 모여내란세력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28일 -

한덕수 권한대행도 탄핵..광주시민들 "마땅하다"면서도 "빨리 안정되길"
(앵커)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공모한 사유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마저국회에서 탄핵이 의결되자광주시민들은 마땅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그러면서도 이 어수선한 정국이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라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이 가결되는 것을 지...
천홍희 2024년 12월 27일 -

"내란당 국민의힘 해체하라"
윤석열정권퇴진 광주비상행동은오늘(27) 국민의힘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당 국민의힘은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환율은 1450원대를 돌파하고 경제는 곤두박질치며 국민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며 "하지만 국민의힘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이 연장될 수만 있으면 국민의 삶이 곤두박질쳐도 상관없다...
천홍희 2024년 12월 27일 -

막말*성희롱 논란 서구의회, 의장 공식 사과
최근 광주 서구의회 의원들이막말과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을 두고 서구의회 의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전승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은 입장문을 내고"비상 계엄 선포로 시민들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의원들의 막말과 성희롱 발언 사건이 발생했다"며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머리숙여 사과...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나주 야산서 불.."작은 불씨도 위험"
어제(26) 오후 5시 반쯤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산림당국 추산 0.01ha의 면적이 탔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나주시 #야산 #산불 #불씨관리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광주 31사단서 '집단 식중독' 의심..보건당국 조사
광주 31사단에서 장병 수십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북구 보건소에 따르면지난 12일 광주 31사단에서점심을 먹은 장병 20명에게서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들 중 일부에게서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보건당국은 장병들에게 제공됐던급...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나주 야산서 불.."작은 불씨도 위험"
어제(26) 오후 5시 반쯤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산림당국 추산 0.01ha의 면적이 탔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광주 원룸서 불..5명 연기 흡입
오늘(26) 새벽 0시 10분쯤광주 북구 우산동의 4층 규모 원룸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5명이 연기를 들이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