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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협 준공식장에 규탄 시위 나선 서창농협.. 식구끼리 무슨 일이?
(앵커)오늘 광주에서 광주 축협이종합타운 준공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준공식장 근처에서 농협중앙회 소속의 단위 농협 조합원들이 한 식구라고도 할 수 있는 축협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무슨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천홍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거대한 트랙터에 광주 축...
천홍희 2024년 11월 15일 -

광주 서창농협 "광주 축협 본점 이전 중단하라"
광주 축산농협 종합타운이 준공한 것을 두고광주 서창 농협 조합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광주 서창 농협 측은"광주 축협은 우리의 터전에 지점을 설치한 것도 모자라 이곳을 본점으로 운영하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며 "상생 의지를 저버린 축협에 대해 농협중앙회는 지점 설치 승인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
천홍희 2024년 11월 15일 -

나주서 자동차 타이어 터져 60대 부상
어제(14) 오후 2시쯤나주시 산포면의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자동차 타이어가 폭발했습니다.이 사고로 66세 이모씨가 얼굴을 다쳐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소방당국은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다타이어가 터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1월 15일 -

광산구도 전동킥보드 강력 단속 나서
광주 남구에 이어 광산구도 무단 방치된 전동 킥보드를즉시 견인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광주 광산구는 차도와 횡단보도 진입로 등 견인 구역에 불법 주정차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 즉시 견인 조치를 취하고, 업체에 견인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남구는 지난 7월부터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불법 주정차된 ...
천홍희 2024년 11월 14일 -

"재직 당시 개량한 프로그램 저작권은 사측"
퇴사한 직원이 회사 재직시절 개량한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형사4부 정영하 판사는 퇴사한 직원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저작권 등록해 직원의 저작권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회사 대표 등에 대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천홍희 2024년 11월 14일 -

광주경찰청,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 기소에 집중하겠다
사적 제재 논란을 일으켰던 이른바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경찰이 불구속 수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9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격하다일어난 교통 사망사고로 공동 협박 등의 혐의를 받는유튜버 최모씨에 대해 불구속 수사로 기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광주...
천홍희 2024년 11월 14일 -

국정감사 중 골프 민형배 의원 경찰에 고발돼
국정 감사 기간 골프를 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국정 감사 기간이었던 지난달대기업 임원 등과 2차례 골프를 친 민형배 의원에 대해 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한 시민의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골프장 이용 비용 등이 어떻게...
천홍희 2024년 11월 14일 -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5년 7개월 만에 승소
일제 강점기 시절 미쓰비시 광업 탄광으로 끌려갔던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유족들이 5년 7개월 만에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제 13민사부 정영호 부장판사는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19명이 미쓰비시 마테리아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1인당 최소 1천 만원에서 최대 1억 원을 배상하라...
천홍희 2024년 11월 13일 -

딸 데리고 재판 나온 마약 밀수범 법정 구속
어린 딸과 함께 재판에 출석했던 베트남 여성이 마약 밀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 13부 정영하 판사는 지난해 해외에서 3천만 원 상당의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 20대 여성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밀수한 양이 상당해 죄책이 무겁다며 실형을 선고하...
천홍희 2024년 11월 14일 -

만취해 자신의 차량에 불지른 60대 검거
오늘(13) 새벽 1시 반쯤광주 북구 두암동 주택가에주차돼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룸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차량 주인인 63살 김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자신의 차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천홍희 2024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