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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건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 추적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동차로 건물 외벽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 운전자는어젯밤(3) 11시 40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상가 외벽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붙잡는 대로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
천홍희 2024년 11월 04일 -

"대통령과 명태균에 대한 압수수색 단행하라"
광주와 전남 지역 시민사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한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전남 시민단체는 오늘(1)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통화 육성이 공개되면서 공천 뒷거래가 사실로 드러났다며 이는 권한이 없는 사람이 친분을 이용해 국가권력을 휘두른 ...
천홍희 2024년 11월 01일 -

시민은 '무관용', 정치인은 '봐주기'..현수막 단속 논란
(앵커)거리를 오가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내걸린 각 정당들이 내건 현수막이 눈에 많이 띄는데요.이 가운데 상당수는 불법 현수막입니다.그런데, 정당의 불법 현수막에는 과태료가 단 한 건도 부과되지 않았고, 시민들이 내건 불법 현수막에는 꼬박꼬박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
천홍희 2024년 11월 01일 -

'5.18 허위사실 유포' 권영해 전 안기부장 고발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어제(31)5.18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권영해 전 국가안전기획부장과 인터넷신문 기자를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이들은 이미 허위 사실로 결론난 북한 특수군 개입설을 반복해서 주장하고 기사화하고 있다"며 "5.18 폄훼에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수갑 채워진 채 전속력 도주"..피의자 또 놓친 경찰
(앵커)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된 외국인 남성이 도주했다가18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지난 16일 다른 경찰서에서 피의자가 도주해경찰청이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한지2주도 되지 않아 발생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의 한 경찰서.지구대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관이뒷좌석의 남성...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수갑 채워진 채 전속력 도주"..피의자 또 놓친 경찰
(앵커)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된 외국인 남성이 도주했다가18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지난 16일 다른 경찰서에서 피의자가 도주해경찰청이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한지2주도 되지 않아 발생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의 한 경찰서.지구대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관이뒷좌석의 남성...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도박 혐의 외국인, 수갑찬 채 경찰서 도주
도박 혐의로 붙잡혀 경찰서로 호송 중이던 외국인 1명이 도주해경찰이 추적 중입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오늘(31) 새벽 1시 10분쯤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도주한베트남 국적의 30대 남성 1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된 이 남성은경찰차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고 수갑을 찬 채 도주한...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5.18 허위사실 유포' 권영해 전 안기부장 고발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어제(31)5.18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권영해 전 국가안전기획부장과 인터넷신문 기자를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들은 이미 허위 사실로 결론난 북한 특수군 개입설을 반복해서 주장하고 기사화하고 있다"며 "5.18 폄훼에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아파트 단지서 초등학생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숨져
(앵커)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이 후진하던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운전자는 경찰에아이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나무 밑에서 초등학생이 걸어 나오고,쓰레기 수거 차량이 옆 도로를 지나인도 위로 올라갑니다.차량은 잠깐 멈춰 ...
천홍희 2024년 10월 30일 -

아파트 단지서 초등학생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숨져
(앵커)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이 후진하던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운전자는 경찰에아이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나무 밑에서 초등학생이 걸어 나오고,쓰레기 수거 차량이 옆 도로를 지나인도 위로 올라갑니다.차량은 잠깐 멈춰 ...
천홍희 2024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