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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명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28) 오전 7시 10분쯤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조명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창고 1개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안도걸 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부인..법정 공방 예고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도걸 의원 측이 재판 준비 기일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판사는 사촌동생과 공모해 전화 홍보방을 불법으로 운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안도걸 민주당 의원 등 14명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안 의원 측은 공모...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광주 찾은 5.18 계엄군 지역대장 "전두환 발포 명령 없어"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지역대장이었던 고성준씨가어제(27) 5.18 국립민주묘지를 찾아 전두환의 발포명령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당시 7공수여단 7지역대장이었던 고씨는 "오월 영령들에게 이제라도 사과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면서도"전두환이 발포 명령을 내렸다는 것은 유언비어다"고 말했습니다.고씨...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충장로 인파 몰려 행사 중단.."안전관리 미흡"
광주 동구가 주최한 행사에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상의 문제로 행사가 중단됐습니다.광주 동구에 따르면 그제(27) 충장로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린 '라온 페스타' 행사에주최 측 추산 700여 명의 시민이 몰렸습니다.일시적으로 통행이 마비되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 중단을 요청했고, 주최 ...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김양래 전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정신적 피해 인정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진상규명에 헌신했던 유공자에 대한국가의 정신적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광주고등법원 제2민사부 김성주 판사는 고 김양래 전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3천 700여만 원을 배상할 것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 "...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충장로 인파 몰려 행사 중단.."안전관리 미흡"
광주 동구가 주최한 행사에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상의 문제로 행사가 중단됐습니다.광주 동구에 따르면 그제(27) 충장로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린 '라온 페스타' 행사에주최 측 추산 700여 명의 시민이 몰렸습니다.일시적으로 통행이 마비되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 중단을 요청했고, 주최 ...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광주 찾은 5.18 계엄군 지역대장 "전두환 발포 명령 없어"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지역대장이었던 고성준씨가어제(27) 5.18 국립민주묘지를 찾아 전두환의 발포명령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당시 7공수여단 7지역대장이었던 고씨는 "오월 영령들에게 이제라도 사과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면서도 "전두환이 발포 명령을 내렸다는 것은 유언비어다"고 말했습니다.고씨...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나주 농수로서 8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어제(27) 오전 9시쯤나주시 동강면의 한 농수로에서 80살 서모씨가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서씨가 홀로 집을 나섰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0월 28일 -

강제동원시민모임, "피해자 압살해 온 한일 공조에 양금덕 할머니 무릎 꺾여"
양금덕 할머니와 가족 측이 최근 정부의 제3자 변제안을 받아들인 것과 관련해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은 어제(24) 성명을 내고 "사죄가 우선이라던 양금덕 할머니가 한일 정부의 공조에 무릎이 꺾였다"며 비판했습니다.단체는 "윤석열 정권은 일본 피고 기업의 배상 책임을 한국이 대신하는 제 3자 변제 방식을 만들고, 일...
천홍희 2024년 10월 24일 -

강제동원시민모임, "피해자 압살해 온 한일 공조에 양금덕 할머니 무릎 꺾여"
양금덕 할머니와 가족 측이 최근 정부의 제3자 변제안을 받아들인 것과 관련해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은 오늘(24) 성명을 내고 "사죄가 우선이라던 양금덕 할머니가 한일 정부의 공조에 무릎이 꺾였다"며 비판했습니다.단체는 "윤석열 정권은 일본 피고 기업의 배상 책임을 한국이 대신하는 제 3자 변제 방식을 만들고, 일...
천홍희 202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