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광주서도 축하 이어져
광주 출신 작가 한강이 대한민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광주서도 축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수상 직후 SNS에 "맨부커상을 수상했을 때도 감동이었는데 이번 수상은 더더욱 의미가 깊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오월 단체들도 한강의 수상으로 5.18을 다룬 소설 '소년이 온다'가 재...
천홍희 2024년 10월 11일 -

5.18기념재단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축하..오월정신 세계로 뻗어가길"
5.18기념재단이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오월 정신이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한강 작가는 5.18과 4.3 등 한국이 겪은 국가 폭력의 고통을 소설로 담아냈다"며 "고통 상황에서도 서로를 외면하지 않는 한강 작가의 작품세계는 5.18민주화운동의 정신과도 맞닿아있다"고 말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0월 11일 -

광주 장애인 콜택시 새빛콜 마비.."퇴근해도 집에 못 가"
(앵커)어제(10) 하루 동안광주 지역 장애인들의 발이 묶였습니다.장애인들을 위한 콜택시인 새빛콜 운행이 하루 동안 마비됐기 때문인데요.평소보다 대기 시간이 2~3배 길어지면서 장애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의 한 장애인 자립센터에서 일하는 박경한 씨.퇴근...
천홍희 2024년 10월 10일 -

광주 장애인 콜택시 새빛콜 마비.."퇴근해도 집에 못 가"
(앵커)오늘(10) 하루 동안광주 지역 장애인들의 발이 묶였습니다.장애인들을 위한 콜택시인 새빛콜 운행이 하루 동안 마비됐기 때문인데요.평소보다 대기 시간이 2~3배 길어지면서 장애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의 한 장애인 자립센터에서 일하는 박경한 씨.퇴근...
천홍희 2024년 10월 10일 -

광주MBC 5.18 보도 44년만에 공식 사과 "오월영령, 광주시민께 사죄"
(앵커)광주문화방송이 어제(8) 창사 60주년 기념식에서1980년 5.18 보도와 관련해오월영령과 광주시민, 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5.18이 일어난지 44년만의 사과입니다.먼저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MBC가 창사 60주년을 맞아월산동 앞뜰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의 든든한 벗으로지내온 지...
천홍희 2024년 10월 08일 -

[창사60년]광주MBC 5.18 보도 44년만에 공식 사과 "오월영령, 광주시민께 사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특집 뉴스데스크 시작합니다.오늘은 광주MBC가 창사 60주년, 환갑을 맞은 날입니다.지역민과 함께 울고 또 웃어온 세월이 반세기를 지나 어느덧 60년이 됐는데요.오늘 기념식에서 광주MBC는 특별한 사과를 했습니다. 바로 5.18 왜곡보도와 관련해 44년 만에 첫 공식 사과를 한 겁니다. ...
천홍희 2024년 10월 08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 수습 중 2차 사고..60대 숨져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60대 남성이 뒤따라오던 차에 치이는 2차 사고로 숨졌습니다.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에 따르면어제(7) 오전 5시 40분쯤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62살 곽모씨가 몰던 스타렉스가 고장으로 갓길에 멈춰있던 25톤 화물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직후 도로에 떨어진 잔해물을 치...
천홍희 2024년 10월 07일 -

작전주 알려주겠다며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작전주를 알려주겠다며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4살 남성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최씨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자신의 아버지가 장군이라 작전주를 알고 있다며 지인 4명을 속여 3억 7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피해자들에게 받은 돈 대부분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천홍희 2024년 10월 07일 -

작전주 알려주겠다며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작전주를 알려주겠다며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4살 남성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최씨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자신의 아버지가 장군이라 작전주를 알고 있다며 지인 4명을 속여 3억 7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피해자들에게 받은 돈 대부분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천홍희 2024년 10월 07일 -

재판 청탁 명목으로 1억 받은 60대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재판에서 이기게해주겠다며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60대 남성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김씨는 지난해 5월 친한 판사가 많아 재판에서 이기게 도와주겠다며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소송을 앞둔 한 건설사 사장을 속여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김씨가 전과가 있는데다실제 친한 판사는 ...
천홍희 202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