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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매주 토요일 집회 열려다 매일 개최하기로
(앵커)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매주 토요일에 열 계획이던 방침을 바꿔오늘(9일)부터 매일 금남로에서 집회를열기로 했습니다.자발적으로 참가하는 시민들이 많아그렇다는데요.현장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천홍희 기자! 현장 분위기가 어떻습니까.(기자)네. 오늘 집회는 당초 예고된 집회가 아니...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 매일 열린다
광주 지역 10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윤석열 정권퇴진 광주비상행동은5.18민주광장에서 매일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단체는 "집회를 매일 열기에는 내부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시국이 엄중한 만큼 저녁 7시에 집회를 열기로 했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피켓을 만들어오는 등 분노의 목소리가 크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구례 야산서 산불..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후 12시 30분쯤 구례군 마산면에 있는 한 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임야 0.1ha가 불에 탔습니다.산림당국은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산불 조심을 당부하는 한편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구례 교회서 불..재산 피해 7천만 원
어제(8) 오전 10시 50분쯤구례군 구례읍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교회 안에 있던 신자 등 10여 명 이 대피했고, 예배당 등이 모두 불에 타소방서 추산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금남로 모인 광주시민들 "어떻게 이럴 수가" 격앙
(앵커)1980년 5.18의 아픈 기억이 있는광주시민들에게는'비상계엄'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김건희 특검법이 부결되자 금남로에 모인시민들은 크게 격앙했는데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부결될 가능성이커지면서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금남로 집회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천홍희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천홍희 2024년 12월 07일 -

안병하기념사업회 호소 "부당한 명령 불복종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비상계엄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5.18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했던 고 안병하 치안감의 정신을 따라야 한다는 호소가 경찰에 전해졌습니다.안병하기념사업회는 오늘(6) 경찰 조직에 발송한 호소문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눴던 4·19의 경찰이 되면 안된다...
천홍희 2024년 12월 06일 -

전남대 시국선언 "민주광장에서 시민들과 투쟁"
전남대 교수회와 총동창회, 총학생회, 민주동우회 등은 오늘(6) 시국선언문을 내고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윤석열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헌정을 파괴하고 내란을 획책한 범죄자 윤석열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5.18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현대사 변곡점마다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
천홍희 2024년 12월 06일 -

광주시 구청장협의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하라"
광주 5개 구청장들이 모인 광주시 구청장협의회는 오늘(6)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구청장들은 "12월 3일 비상계엄 관련자들은 어느 누구도 체포되지 않았다"며 "제2의 비상계엄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대통령 자격이 없는 윤석열을 체포 구속하여 국정농단에 대해 ...
천홍희 2024년 12월 06일 -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나서라"
윤석열정권퇴진과 광주비상행동은 오늘(6)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힘은 좌고우면 말고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국민의힘과 한동훈 대표의 태도는 유동적이다"며 "한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탄핵 동참을 위한 일에 집중하라"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사법기관 등은 윤석열과 동조자들을 체...
천홍희 2024년 12월 06일 -

안병하기념사업회 호소 "부당한 명령 불복종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비상계엄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5.18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했던 고 안병하 치안감의 정신을 따라야 한다는 호소가 경찰에 전해졌습니다.안병하기념사업회는 오늘(6) 경찰 조직에 발송한 호소문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눴던 4·19의 경찰이 되면 안된다...
천홍희 2024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