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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폐기하라"
광주교육시민연대 등 광주 지역 교육단체는광주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수리한 것을 두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단체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종교단체가 주민 조례 청구를 통해 추진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광주시의회가 제대로된 법적 검토도 없이 받아들였다"며 "학생 교육의 등대 역할을 해 온 학생...
천홍희 2024년 07월 11일 -

영양제로 둔갑해 7억 원대 마약 유통 태국인 검거
광주 광산구의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합성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부부가 붙잡혔습니다.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지난 9일 나주의 한 모텔에서 시가 7억 8천만원 상당의 합성 마약 1만 1천 정을 소지하고 있던불법 체류 태국인 부부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수사 당국은 이번 단속에서 이례적으로 많...
천홍희 2024년 07월 11일 -

수영장 천장 무너져 내렸는데..기아는 "쉬쉬"
(앵커)시민 등 1천 명이 이용하는 기아스포츠문화센터 수영장 천장이 부서져구조물이 수영장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사고 당시 이용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기아 측은 사고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광주 서구에 있는 기아스포츠문화센터.수영장으로 내려가는 출입구에공사 중이라...
천홍희 2024년 07월 10일 -

수영장 천장 무너져 내렸는데..기아는 "쉬쉬"
(앵커)시민 등 1천 명이 이용하는 기아스포츠문화센터 수영장 천장이 부서져구조물이 수영장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사고 당시 이용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기아 측은 사고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광주 서구에 있는 기아스포츠문화센터.수영장으로 내려가는 출입구에공사 중이라...
천홍희 2024년 07월 10일 -

일제 탄광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5년 2개월 만에 승소
일제강점기 시절 탄광에 강제로 끌려갔던 피해자 유족들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5년 2개월 만에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 11부 유상호 판사는 옛 미쓰이광산 주식회사에 강제로 끌려갔던 피해자 유족들에게후신 기업인 니혼코크스 공업이 1천 3백만원에서 1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
천홍희 2024년 07월 09일 -

"일본의 의도적 재판 지연"..5년 만에 나온 강제징용 1심 판결
(앵커)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강제 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법원은 유족들 손을 들어줬지만, 이 1심 판결이 나오는데만 5년이 넘게 걸렸습니다.일본 정부가 소장을 일부러 받지 않으면서재판을 늦췄기 때문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1941년 화순에서 농사짓던고 박...
천홍희 2024년 07월 09일 -

"일본의 의도적 재판 지연"..5년 만에 나온 강제징용 1심 판결
(앵커)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강제 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법원은 유족들 손을 들어줬지만, 이 1심 판결이 나오는데만 5년이 넘게 걸렸습니다.일본 정부가 소장을 일부러 받지 않으면서재판을 늦췄기 때문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1941년 화순에서 농사짓던고 박...
천홍희 2024년 07월 09일 -

일제 탄광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5년 2개월 만에 승소
일제강점기 시절 탄광에 강제로 끌려갔던 피해자 유족들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5년 2개월 만에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 11부 유상호 판사는 옛 미쓰이광산 주식회사에 강제로 끌려갔던 피해자 유족들에게후신 기업인 니혼코크스 공업이 1천 3백만원에서 1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
천홍희 2024년 07월 09일 -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강제동원 피해자 고발대회 개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이 자신들의 아픔과 한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됩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오는 9월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이 겪은 아픔과 못다 한 이야기를 알리는 '강제동원 피해자 고발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시민모임은 "정부가 여전히 법적 책임을 회피하면서 피해자들의 상실감은 커지고 있다"...
천홍희 2024년 07월 08일 -

전동킥보드 타다 넘어진 대리기사, 차에 치여 숨져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에 쓰러져있던 사람을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여성은어젯밤(7) 11시 반쯤나주에서 광주 방면광주 광산구 승용교 2차선 도로에 쓰러져 있던 60대 남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대리기사인 피해 남성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
천홍희 202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