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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튀는 10.16 재선거.. 정당들, 후보검증은 하고 있나?
(앵커)영광군수와 곡성군수 재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총선 후 첫 선거이다보니호남에서 지지율 각축중인 민주당과조국혁신당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예비후보들 가운데 적잖은 수의 후보들의 전과내용이 공개되면서 각 정당들이 후보 검증에는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
주현정 2024년 08월 26일 -

불꽃튀는 10.16 재선거.. 정당들, 후보검증은 하고 있나?
(앵커)영광군수와 곡성군수 재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총선 후 첫 선거이다보니호남에서 지지율 각축중인 민주당과조국혁신당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예비후보들 가운데 적잖은 수의 후보들의 전과내용이 공개되면서 각 정당들이 후보 검증에는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
주현정 2024년 08월 26일 -

산업단지 이대로 괜찮은가2. 지정도 관리도 감독도 '셀프'
(앵커)'분양률 100%'를 달성하고도 활성화는 요원한 지역 산업단지 실태,어제는 실태를 전해드렸는데오늘은 개선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왜 그런가 살펴봤더니, 산단 지정도, 관리도, 감독도 모두 지자체가 도맡는 구조라 그렇습니다.한마디로 사후관리가 잘 안되더라도이를 지적할 기관이 마땅하지 않는다는 겁니다주현정...
주현정 2024년 08월 22일 -

산업단지 이대로 괜찮은가1. 분양률 100% 알고보니...
(앵커)영광 대마산단에 입주한 전기자동차 업체 공장, 알고보니 정체모를 폐기물만 보관하고 있다는고발보도를 지난주 전해드렸죠.그런데 이 산단만 그런 게 아닙니다.자치단체마다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충을 내세워 앞다퉈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그런데 사후관리가 부실한 탓에 '무늬만 분양률 100%' 짜리가 부지기...
주현정 2024년 08월 22일 -

[한걸음더] 산업단지 이대로 괜찮은가1. 분양률 100% 알고보니...
(앵커)영광 대마산단에 입주한 전기자동차 업체 공장, 알고보니 정체모를 폐기물만 보관하고 있다는고발보도를 지난주 전해드렸죠.그런데 이 산단만 그런 게 아닙니다.자치단체마다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충을 내세워 앞다퉈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그런데 사후관리가 부실한 탓에 '무늬만 분양률 100%' 짜리가 부지기...
주현정 2024년 08월 22일 -

영광서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 .. 오상욱 등 출격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를 겸하는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23일까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등지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에는전국 240개팀 2천 5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파리올림픽에서 남자사브르 개인전ㆍ단체전 2관왕을 달성한 오상욱 선수와 올림픽 3연패 구본길 선수 등이 참가합니다.
주현정 2024년 08월 20일 -

'역대급 폭염' 전력수요 연일 최대 경신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면서전력 수요가 잇따라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전력거래소는 어제(19) 오후 5시 최대 전력 수요가 94.7기가와트를 시현한데 이어 1시간 뒤 95.6기가와트까지 더 치솟으면서, 하루 동안 연속 두 차례나 역대 가장 높은 전력 수요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 13일에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
주현정 2024년 08월 20일 -

10·16 영광·곡성군수 재선거 14명 출사표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10.16 영광·곡성군수 재선거에영광군수는 8명, 곡성군수는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영광군수 후보군으로는 민주당에서만 5명이 나섰고,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무소속에서 각 1명씩 출마했습니다.곡성군수 선거에는 민주당 3명, 조국혁신당 1명, 무소속 2명 등 ...
주현정 2024년 08월 19일 -

'연일 무더위' 전력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냉방부하 증가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또다시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전력거래소는 13일 오후 6시 기준 최대 전력 수요는 94.6기가와트로, 여름철·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가장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전력거래소는 다만 예비력은 10.1기가와트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주현정 2024년 08월 14일 -

'연일 무더위' 전력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냉방부하 증가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또다시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전력거래소는 13일 오후 6시 기준 최대 전력 수요는 94.6기가와트로, 여름철·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가장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전력거래소는 다만 예비력은 10.1기가와트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주현정 202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