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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군의원 비위 의혹' 곡성군청 압수수색
곡성군의원이 관급공사 계약에 관여하고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고발이 접수돼경찰이 곡성군청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 오늘(17) 곡성군청 재무과에 수사관을 보내 수해 복구와 관련해 군이 발주한 건설 공사 계약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앞서 경찰에는 '현직 군의원이 수...
주현정 2025년 09월 17일 -

교도소에 전자담배 반입한 변호사, 벌금 200만원 구형
교도소에 전자담배 등을 몰래 반입해 재소자에게 전달한 변호사에게 검찰이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교도소 접견실에서 자신의 의뢰자에게 전자담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여러번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
주현정 2025년 09월 16일 -

오월어머니상에 민중화가 이상호·교사 백금렬
민주화 열사를 화폭에 담아온 이상호 민중미술 화가와 시민항쟁 현장의 사회자이자 소리꾼 백금렬 교사가 오월어머니상을 수상합니다.오월어머니집은 이들의 헌신적인 민주화 활동을 높이 사 다음달 25일 열리는 제19회 오월어머니상 개인상 수상자로 확정했습니다.올해 단체상에는 학생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전남대민...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광주에도 문 여는 '창고형 약국'
(앵커)대형마트처럼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끌고 돌아다니며 약 쇼핑을 하는 '창고형 약국'이 광주에 2곳이나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소비자들은 대체로 환영 분위기인데, 약사 사회 반응은 차갑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의 한 빌딩입니다.지역 첫 창고형 약국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광주에도 문 여는 '창고형 약국'
(앵커)대형마트처럼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끌고 돌아다니며 약 쇼핑을 하는 '창고형 약국'이 광주에 2곳이나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소비자들은 대체로 환영 분위기인데, 약사 사회 반응은 차갑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의 한 빌딩입니다.지역 첫 창고형 약국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오월어머니상에 민중화가 이상호·교사 백금렬
민주화 열사를 화폭에 담아온 이상호 민중미술 화가와 시민항쟁 현장의 사회자이자 소리꾼 백금렬 교사가 오월어머니상을 수상합니다. 오월어머니집은 이들의 헌신적인 민주화 활동을 높이 사 다음달 25일 열리는 제19회 오월어머니상 개인상 수상자로 확정했습니다. 올해 단체상에는 학생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전남대...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벌쏘임 사고 기승.. "벌 산란기, 특히 주의해야"
어제(14) 오전 10시30분쯤 화순군 춘양면에서예초 작업을 하던 50대가 벌에 쏘여 호흡곤란 증상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이보다 앞선 오전 7시 50분쯤에는 광주 동구 녹동역 인근 농막에서벌에 쏘여 쓰러진 60대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지난 11일에도 광주 북구 망월동에서 벌초를 하던 70대 여성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GGM 노조, '상해·모욕' GGM 대표 등 고소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금속노조 지회장 등이GGM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 8명을 상해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노조는 "사측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폭력으로 방해하고도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해노조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노동자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며 광산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노조는 정당한 ...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비상장주식 거래 알바 주부들, 무더기 처벌
비상장주식 거래 아르바이트를 한 주부 등이 무더기로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동안 무등록 금융투자업체에서 519억원 규모의 비상장주식을 대리로 매도·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6명에게 징역 2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의 형을 선고했습니다.이들 대다수는 전업...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GGM 노조, '상해·모욕' GGM 대표 등 고소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금속노조 지회장 등이GGM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 8명을 상해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노조는 "사측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폭력으로 방해하고도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해노조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노동자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며 광산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노조는 정당한 ...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