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 캠핑카 화재.. 충전 배터리서 연기
오늘(25) 오전 5시 50분쯤광주 북구 용봉동에서 화물차를 개조한 캠핑카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2023년식 화물차를 개조한 캠핑카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 충전중이던 캠핑용 리튬배터리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화물...
주현정 2025년 08월 25일 -

'처자식 살해' 40대 가장, 재판부에 탄원서
아내와 두 아들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뒤 홀로 탈출해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 지 모씨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심리로 오늘(22)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비정하고 무책임한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재판부에 중형을 ...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김영록 전남지사, 산업현장 전수 점검 지시
최근 전남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김영록 지사가 위험시설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오늘(22)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산업안전 위험시설 전수조사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한 김 지사는 중대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고위험 사업장을 전수조사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산업재해 #사...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전남도 발주 도로 공사 중 노동자 추락사.. 중대재해법 적용 검토
(앵커)이재명 정부가 전쟁이라는 말까지 써가며 산업재해 줄이기에 나서고 있지만 어제도 화순의 공사현장에서는 7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전라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현장이었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화순군 도곡면의 한 공사현장.인부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현장엔 노란색 출입 ...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처자식 살해' 40대 가장, 재판부에 탄원서
아내와 두 아들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뒤 홀로 탈출해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 지 모씨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22)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비정하고 무책임한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재판부에 중형을 ...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김영록 전남지사, 산업현장 전수 점검 지시
최근 전남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영록 지사가 위험시설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오늘(22)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산업안전 위험시설 전수조사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한 김 지사는 중대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고위험 사업장을 전수조사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영록 #전...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전남도 발주 공사현장에서 70대 노동자 추락사
전라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옹벽을 설치하던 70대 노동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어제(21) 오후 1시30분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지방도 확·포장 공사현장에서 옹벽 설치용 콘크리트 패널을 옮기는 과정에서 70대 노동자 김모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경찰은 자재를 옮기던 굴삭기 기사가 현장 수신호 작업...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김영록 전남지사, 산업현장 전수 점검 지시
최근 전남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김영록 지사가 위험시설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오늘(22)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산업안전 위험시설 전수조사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한 김 지사는 중대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고위험 사업장을 전수조사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처자식 살해' 40대 가장, 재판부에 탄원서
아내와 두 아들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뒤 홀로 탈출해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 지 모씨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 박재성 부장판사심리로 오늘(22)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비정하고 무책임한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재판부에 중형을 ...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전남도 발주 공사현장에서 70대 노동자 추락사
전라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현장에서옹벽을 설치하던 70대 노동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어제(21) 오후 1시30분쯤화순군 도곡면의 한 지방도 확·포장 공사현장에서 옹벽 설치용 콘크리트 패널을 옮기는 과정에서 70대 노동자 김모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재를 옮기던 굴삭기 기사가 현장 수신호 작업자...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