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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간당 50mm 괴물폭우.. 퇴근길 혼잡
호우경보가 내려진 광주에시간당 50mm의 괴물폭우가 쏟아지면서퇴근길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오늘(4)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광주 풍암동에 50mm, 광주 남구에 42mm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에서도 나주에 시간당 54mm, 곡성 옥과에 53mm의 비가 내려도로잠김 등의 피해 신고가...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대상'.. 광주 동구 '최우수상'
전국 최초 소아과 출장 진료를 시행한 전남 곡성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은 오늘(4) '제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실질적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곡성군의 '소아과를 선물해주세요' 사례를 올해 최고의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광주 ...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경찰, '금호타이어 화재 ' 공장장 등 4명 송치
지난 5월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원인을 수사해 온 경찰이 공장장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습니다.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4) 수사결과를 발표하고,화재가 시작된 산업용 전기 오븐 부실 관리를 비롯해 방재·화재 경보시스템 점검 미흡, 형식적 소방 교육 등 공장...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금 130돈' 피싱 피해 막은 택시기사
보이스피싱에 속아 금 130돈을 구입한 70대가 택시기사 덕에 피해를 면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영광에서 손님을 태운 택시기사로부터 '무거운 보자기를 든 여성을 광주의 한 숙박업소에 내려줬는데, 통화를 엿들으니 범죄 연루같다'는 신고를 접수받았습니다. 전형적인 범죄 수법을 의심한 경찰은택...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경찰, '금호타이어 화재 ' 공장장 등 4명 송치
지난 5월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원인을 수사해 온 경찰이 공장장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습니다.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4) 수사결과를 발표하고,화재가 시작된 산업용 전기 오븐 부실 관리를 비롯해 방재·화재 경보시스템 점검 미흡, 형식적 소방 교육 등 공장...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광주 빌라서 선풍기 과열 화재.. 주민 화상
어젯밤(3) 10시 5분쯤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빌라 2층에서 선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민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고, 빌라에 있던 주민 3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소방당국은 작동하던 선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 대상에 '섬진강바람 오크40'
전라남도 전통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올해로 13회째 열린 '남도 우리술 품평회'가 어제(2)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대상에는 광양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주)섬진강의봄'사의 '섬진강바람 오크 40'이 대상에 선정되는 등 모두 12개 제품이 최고의 남도 우리술로 선정됐습니다.전라남도...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 -

광주~완도 버스에서 외국인 여행객 숨져
광주에서 완도행 버스를 탑승한 프랑스 국적의 20대 여행객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져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 오전 9시 15분쯤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 예정이던 버스 안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해당 여행객은 의식이 없는 채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 -

달리던 트럭서 불..담배꽁초가 원인 추정
그제(1) 오후 3시쯤담양군 대전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차량 적재함에 실린 에어컨 3대가 모두 불에 타소방서 추산 6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가 적재함으로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어젯밤(1) 11...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 -

5.18행불자 자격 박탈 방치.."5.18진조위 직무유기" 논란
(앵커)5·18 행방불명자로 분류돼 보상까지 받은 사람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자격 박탈과 보상금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관계기관 통보 등 후속 업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입니다.어찌된 일인지 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그간 7차례 심...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