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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앵커)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GGM 노조 "노사 문제 침묵하는 광주시 규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보복성 인사 등으로 불거진 사측과의 갈등에 광주시가 침묵하고 있다고 규탄하며,책임 있는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광주시청 천막농성 101일 째인 어제(4) 기자회견을 열고"GGM은 광주형 일자리라는 사회적 합의 속에 만들어진 기업이다"며 "최대 주주인 광주시는 노사갈등에 ...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도산' 인식 변화 앞장"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이 도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김 법원장은 오늘(4)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기업이나 개인의 무능과 부도덕함 때문에 도산이 발생했다는 부정적 시각이 있었다"며"도산은 경제활동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인식을 획기적으로 바꾸...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역사단체 "친일 옹호·세월호 폄훼 이병태 임명 철회"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정부가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를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명한 것에 대해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4일) 입장문을 통해 "이 교수는 과거 친일 행위를 옹호하고 세월호 참사 추모를 폄훼하는 등 국민의 아픔을 조롱해 왔다"며 공직 임명에 분노를 표했습니...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GGM 노조 "노사 문제 침묵하는 광주시 규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보복성 인사 등으로 불거진 사측과의 갈등에 광주시가 침묵하고 있다고 규탄하며,책임 있는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광주시청 천막농성 101일 째인 오늘(4) 기자회견을 열고"GGM은 광주형 일자리라는 사회적 합의 속에 만들어진 기업이다"며 "최대 주주인 광주시는 노사갈등에 ...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도산' 인식 변화 앞장"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이 도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김 법원장은 오늘(4)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기업이나 개인의 무능과 부도덕함 때문에 도산이 발생했다는 부정적 시각이 있었다"며"도산은 경제활동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인식을 획기적으로 바꾸...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광주 동구, 합계출산율 5년 연속 광주 1위
광주 동구가 5년 연속 합계출산율 광주 자치구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동구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출산축하금 지원과 맘택시 운영,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등 맞춤형 정책이 긍정 영향을 미쳤다고 동구는 설명했습니다.동구는 출산율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경제·사회·의료적 지원을 동시에 강화...
박승환 2026년 03월 03일 -

황경아, 광주 남구청장 출마 선언 "남구 대전환할 것"
황경아 광주 남구의원이 "남구를 주민 모두가 희망을 이야기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며 광주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황 의원은 남구 대전환을 위한 공약으로산업·일자리 혁신, 골목경제 회복, 남구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문화·관광·생활 인프라 확충, 실행중심의 책임행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3일 -

광주 도천동서 역주행 사고.. 3명 큰 부상
오늘(3) 오전 11시 20분쯤광주 광산구 도천동의 한 도로에서역주행하던 승용차가 정상 주행 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가해 차량 운전자인 71살 남성과27살 여성 경차 운전자, 36살 남성 1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
박승환 2026년 03월 03일 -

'회생·파산 전담' 광주회생법원 본격 업무 돌입
호남 전역과 제주 지역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광주회생법원'이 오늘(3일) 광주법원종합청사 별관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초대 김성주 법원장과 판사 6명으로 구성된 재판부는 도산 사건만을 전담 심리하게 되며, 기존 일반 재판부보다 훨씬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