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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창단 이후 첫 단독 선두
페퍼저축은행이 연승 행진을 달리며창단 이후 처음으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페퍼저축은행은 어제(2) 인천 원정경기에서흥국생명을 상대로외국인 선수 조이의 16득점 맹활약 속에 최종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이번 승리로 페퍼는 3승 1패, 승점 8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올라섰고, 이 기세를 몰아 오...
김영창 2025년 11월 03일 -

광주FC, 제주 잡고 K리그1 잔류 확정
광주FC가 제주SK를 잡고 K리그1 잔류를 조기에 확정 지었습니다.광주는 어제(2) 홈에서 제주를 만나후반 신창무와 프리드요슨의 연속골로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이로써 광주는 승점 48점을 확보해7위에 올라서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다음 시즌 K리그1 잔류가 확정됐습니다.한편 광주는 다음달 6일 전북과 코리아컵 ...
김영창 2025년 11월 03일 -

제2회 광주시민사회 박람회, "시민사회가 활짝 연결되었습니다"
'제2회 광주시민사회 박람회'가오늘 광주 동구 전일빌딩과 금남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시민사회가 활짝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시민과 시민사회가 공익적 가치를 공유하고 광주공동체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박람회에는 시민 500여명이 참가했으며시민사회 체험부스 35개가 ...
김영창 2025년 11월 01일 -

"무등산 둘레길 걸으며 가을 만끽"..무돌길 한바퀴 행사 개최
무등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25 무돌길 한바퀴 행사'가 오늘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 200여명은과거 화순과 담양 주민들이 광주를 오가던 길을 복원한 둘레길인 '무등산 무돌길'을 따라 야영을 하며 무등산의 풍경과 역사적 흔적을 체험하는 시간을 ...
김영창 2025년 11월 01일 -

광주 폐기물 화재 관련 신고 49건..화재 원인 조사중
어제 발생한 광주 폐기물업체 화재 관련 소방 신고가 49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반쯤,광주 서구 덕흥동 한 폐기물업체 창고에서불이나 6시간 20분만에 꺼졌지만, 화재 연기로 인한 불편과 민원 등의관련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김영창 2025년 11월 01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 촉구..대통령실 행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오늘(1)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정보공개 등을 촉구하며 대통령실을 향해 행진을 벌였습니다.유족들은 "우리가 바라는 건 보상도 특혜도 아니고 오직 진실이다"며"그러나 국토부와 경찰, 항공철도조사위원회 등의 정부 기관들은 진실을 밝히는데 무책임한 모습일 ...
김영창 2025년 11월 01일 -

광주서 즐기는 '먹거리 축제' 성황
(앵커)가을축제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 축제인데요.주말, 광주 도심에서는빵과 김치를 주제로 한 축제가 각각 열려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광주에서 처음 열린 빵 축제.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곳곳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행사장은 발디딜틈이 없습니다.* 이진수, 박소민 / 목...
김영창 2025년 11월 01일 -

담양 대표 특산품 '시목단감' 수확 한창
(앵커)지금 담양에서는 대표 특산품인 '시목 단감' 수확이 한창입니다.시목 단감은 다른 지역의 단감 보다 당도가 높고 친환경으로 재배돼 인기가 매우 높은데요.하지만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급감하면서농민들의 근심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주황색 빛깔의 단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잘 ...
김영창 2025년 10월 30일 -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로"..'경쟁 치열'
(앵커) 나주시가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기술인 핵융합 발전, 이른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나섰습니다.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의 대규모 국책사업인만큼 지자체간의 경쟁도 치열한데요.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수소 1그램으로 석유 8톤에 맞먹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무한 청정에너지인 '인공태양'...
김영창 2025년 10월 30일 -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로"..'경쟁 치열'
(앵커) 나주시가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기술인 핵융합 발전, 이른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나섰습니다.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의 대규모 국책사업인만큼 지자체간의 경쟁도 치열한데요.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수소 1그램으로 석유 8톤에 맞먹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무한 청정에너지인 '인공태양'...
김영창 202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