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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 시선, 자연의 호흡> 고희자 교수 개인전
서양화가 고희자 송원대 교수의 개인전이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열립니다.백색의 시선, 자연의 호흡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고희자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작업한 그림 가운데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 50여 점을 골라 선보입니다.겨울을 이겨내고 꽃망울을 터뜨린 고향집 목련과 유럽...
박수인 2025년 11월 19일 -

색채 예술가 안진의 작가 지스트에서 개인전
색채 예술가 안진의 작가의 개인전이 광주과기원 오룡 아트홀에서 개막했습니다. '꽃의 작가'로도 불리는 안진의 작가는 '꽃의 시간'과 '꿈꾸는 책장' 등을 주제로 화려한 색채와 정제된 구성이 어우러진 30여 점의 그림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내년 2월까지 학생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다음 달 4일에는...
박수인 2025년 11월 19일 -

광주교육청, 대입 지원 설명회·면접 상담
광주시 교육청은 대입 수험생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입시 설명회와 면접상담 등을 운영합니다.오는 20일에는 고3 교사를 대상으로 수능시험 가채점 분석 설명회를 열어수시와 정시 모집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다음 달 20일부터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정시모집 대비 1 대 1 집중 상담을 실시합니다.시 교육청은 올해 수능 응...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광주·전남 소상공인 "경영 상황 악화"
광주·전남 소상공인 절반 이상이 내수 부진과 고금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소기업과 소상공인 300곳을 대상으로 경영 환경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작년보다 경영 상황이 나빠졌다고 답했고 현재 자금 사정이 나쁘다는 응답도 50.7%를 차지했습니다.경영 ...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시민단체, '광주공항 국제선' 비판한 시의원 반박
광주공항 국제선 재추진을 '보여주기 행정'이라고 비판한 박수기 광주시의원에 대해 시민단체가 납득할 수 없다며 발끈했습니다.'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시민회의'는 박수기 의원에 대한 공개질의를 통해 "무안공항 사고 이후 국제선이 끊긴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편과 관광업계의 피해를 외면한 발언이었다"며 다른 정치적 ...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북구의회 "공무출장 후 전국노래자랑 무대 논란 유감"
전국노래자랑 광주 북구편 무대에서 발생한 여성 공무원 백댄서 동원 논란에 대해 북구의회가 유감을 표했습니다.북구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어떠한 경우에도 공직자에게 부적절한 역할을 부여하거나 직무 범위를 벗어난 활동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근무 시간에 공무 출장을 내고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시민단체, '광주공항 국제선' 비판한 시의원 반박
광주공항 국제선 재추진을 '보여주기 행정'이라고 비판한 박수기 광주시의원에 대해 시민단체가 납득할 수 없다며 발끈했습니다.'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시민회의'는 박수기 의원에 대한 공개질의를 통해 "무안공항 사고 이후 국제선이 끊긴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편과 관광업계의 피해를 외면한 발언이었다"며 다른 정치적 ...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광주시, 군공항 이전 등 올해의 베스트10 선정
광주시는 군공항 이전과 AI 중심도시 등을 '올해의 베스트 10' 후보 정책을 선정했습니다.광주시는 시민 1만2천여명이 참여한 정책 평가를 통해 군공항 이전과 복합 쇼핑몰 조성, 광주다움 통합 돌봄과 AI 중심도시 등을 올해의 베스트 10 후보 정책으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광주시는 다음 달 시민 평가단과 전문가 평가단...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광주·전남 소상공인 "경영 상황 악화"
광주·전남 소상공인 절반 이상이 내수 부진과 고금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소기업과 소상공인 300곳을 대상으로 경영 환경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작년보다 경영 상황이 나빠졌다고 답했고 현재 자금 사정이 나쁘다는 응답도 50.7%를 차지했습니다.경영 ...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 -

북구의회 "공무출장 후 전국노래자랑 무대 논란 유감"
전국노래자랑 광주 북구편 무대에서 발생한 여성 공무원 백댄서 동원 논란에 대해 북구의회가 유감을 표했습니다.북구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어떠한 경우에도 공직자에게 부적절한 역할을 부여하거나 직무 범위를 벗어난 활동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근무 시간에 공무 출장을 내고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
박수인 202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