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최근 열린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광주시의 단죄문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이 지난 7일 '광주시는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단죄문 등을 설치했다'고 언급한 건데요. 최 의원은 '친일 인사들이 살던 가옥을 국가등록 문화...
이미지 2019년 10월 09일 -

고령화에 생계 걱정..험난한 무형문화재 전승
◀ANC▶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전승 높은 기능 보유자를 무형 문화재라고 하죠. 그런데 무형 문화재를 전승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고령화와 생계 문제 때문에 전수생이 끊길 형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수한 가락과 활기넘치는 몸짓. 무형문화재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무...
박영훈 2019년 10월 09일 -

`허위출장` 광주 북구의회 의장 사과
`허위 출장` 논란을 일으킨 광주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이 사과했습니다. 고 의장은 어제(8일) 광주 북구의회 기자실에서 "통영시의회 방문 출장에서 시의회를 방문하지 않은 것은 가벼운 생각이었다"며 "주민들에게 죄송하고 당의 징계가 결정되면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고 의장 등 민주당 소속 광주 북구의원...
김철원 2019년 10월 09일 -

(이슈인-사회) 멕시코·쿠바 한인 후손 초청l
(앵커) 90년 전,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일어났을 때 지구 반대편인 멕시코와 쿠바의 한인 동포들도 지원을 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그 후손들이 최근 광주를 방문해 선열들의 애국 정신을 기렸는데요. 행사를 마련한 빛고을문화재단 임미숙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
◀ANC▶ 마늘과 양파를 비롯해 노지 채소를 많이 재배하는 전남에 국립 채소연구소가 들어섭니다. 신품종 개발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니다. 양파즙을 만드는데 특화된 종자입니다. 마늘은 통상 난지, 한지형 ...
문연철 2019년 10월 09일 -

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20대 중국인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절취책인 중국인 28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 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은 54살 송 모 씨가 인출해 집에 보관해뒀던 현금 3천 9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
우종훈 2019년 10월 09일 -

송귀근 고흥군수, 촛불 폄하 발언 논란
송귀근 고흥군수가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달 3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주간 업무 간담회 자리에서 "집단민원은 몇 사람의 선동에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며 "지금 촛불집회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발언이 알려지...
김주희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은 무섭고, 축제는 해야 하고
◀ANC▶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이 비상입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요.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SY...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법사위 광주국정감사 "전두환, 허재호"
(앵커) 어제(8) 광주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진행된 국감에서는 전두환씨 재판과 허재호 회장 수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광주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김철원 2019년 10월 09일 -

공극*부식 더 있다'..주민 정밀조사 요구
(앵커) 한빛원전의 허술한 안전관리와 부실 시공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재확인됐습니다. 주민들은 결함이 더 있을 거라며 땜질 처방이 아니라 정밀조사를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사능 유출을 막는 격납건물에서 2백 78개 공극, 즉 틈새가 발견된 한빛원전. 이는 국내 원전 전체에...
우종훈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