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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태풍 피해 산물 벼도 매입..전남도 건의 수용
올 가을 3차례의 태풍과 잦은 강우 등으로 피해를 본 벼에 대해 정부가 산물 벼까지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건조 벼로만 매입할 경우 농가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고 산물 벼도 매입하기로 했고 일반 공공 비축미 매입과 달리 품종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3차례 태...
고익수 2019년 10월 09일 -

광주 7개 유망기업 실리콘밸리 진출 노크
인공지능과 드론,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미래경쟁력을 갖춘 광주지역 유망 기업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도전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용섭 시장과 함께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있는 광주지역 7개 유망 기업들이 현지 벤처캐피탈업체 SOSV에서 최근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SOSV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의 시제...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국립광주국악원 유치 본격 추진
국립광주국악원 유치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국악인과 국악 관련학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20여명으로 유치협의회를 구성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국립국악원 소속의 국악원 건립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조만간 연구 용역도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한말 의병 격전지 광주 어등산에 `호남의병기념관` 건
한말 호남 의병 최대 격전지인 광주 어등산 일대에 호남 의병 기념관이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국가보훈처의 현충 시설로 지정된 어등산 일대에 총사업비 380억여원 규모의 호남 의병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향과 기념탑 등 추모 시설과 전시 관람 시설 등을 갖춘 호남 의병 기념관은 교육과 정보, 오...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광주·전남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 전국 '최하위'
광주와 전남 지역의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신청된 359건의 부당 노동행위 구제 신청 가운데 5%에 불과한 18건만 부당 노동 행위로 인정됐습니다. 이는 전국 지방노동위원회 13곳 ...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광주 쌍촌동, 보행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
광주 지역에서 보행 노인의 교통 사고가 가장 많은 곳은 쌍촌동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 정문 인근 도로에서 모두 9건의 보행 노인 교통 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아홉 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양동시장역 부근과 백운 교차로 등 5개 지역에서 5건의 이상...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도시재생 뉴딜 사업 광주와 전남 7곳 선정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광주와 전남에서 7곳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동구 서남동 인쇄 문화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해 3곳이, 전남에서는 담양군의 문화생태마을 사업 등 4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는 각각 4년...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 여수의 관광명소인 낭만포차는 소음과 교통민원 때문에 여론조사까지 시행한 끝에 이달 초부터 새로운 장소로 이전했습니다. 새터를 잡은 낭만포차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낭만포차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한 건 지난 3일. 평일 이른 저녁인데도 ...
강서영 2019년 10월 09일 -

'흑산공항 표류'.. 국립공원 해제 요구
◀ANC▶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여러 해 동안 표류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공항 예정부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휩쓸고 간 흑산도 날이 갰지만 먼바다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
김양훈 2019년 10월 09일 -

달라진 한글교육..읽기 곤란학생 없앤다
◀ANC▶ 요즘에도 한글을 읽지 못하는 초등학생이 있을까 하시겠지만, 백명 중 네명이 글을 잘 읽지 못하고 도서벽지로 갈수록 그 수가 많습니다. 교육당국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 대한 한글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국어수업이 한창입니다. '말의 재미를...
김윤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