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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서거 10주기 3 - "통합의 리더십, 세계적 지도자"
(앵커)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되돌아보는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외 교수들과 연구자들은 김 전 대통령이 통합의 리더십을 실천한 세계적인 지도자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남해 끝자락의 외딴 섬에서 태어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목포 상고를 졸업한...
송정근 2019년 08월 16일 -

고흥 2층짜리 주택에서 화재..50대 남성 사망
오늘(16) 새벽 3시 20분쯤 고흥군 고흥읍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59살 A씨가 숨졌습니다. 집 1층에 살던 A씨의 부모는 불이 난 직후 대피해 화를 면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8월 16일 -

신안 천일염 사용 음식점 지정 업무협약
신안군이 대한민국 한식포럼과 신안 천일염 사용 음식점 지정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식포럼 회원 음식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신안 천일염을 사용하기로 했으며 식당내에 천일염 판매코너와 현판을 설치하고 메뉴판에는 신안 천일염 사용을 표기하도록 했습니다.
문연철 2019년 08월 16일 -

귀농어*귀촌 서울농장 영암군 미암면에 조성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농장'이 영암군에 조성됩니다. 지난 2017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서울농장은 영암군 미암면 옛 서초등학교 만7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서울시 예산과 국비 등 34억 원이 투입돼 연말까지 교육장과 텃밭, 체류시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서울농장은 ...
고익수 2019년 08월 16일 -

일본 수출 규제 관련 다양한 피해 지원 방안 마련
전남에서는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별다른 피해는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피해 지원 방안은 다각적으로 마련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수축산 분야에서 피해가 발생할 경우 농어촌진흥기금 등에서 운영자금을 긴급지원하고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5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했습니다. 또 지방세 납부 기...
고익수 2019년 08월 16일 -

"고로 비상밸브 통한 먼지 배출량 적지 않아"
제철소의 고로 오염물질 무단배출과 관련해, 환경부가 "비상밸브를 통해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이 결코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고로 비상밸브를 통해 배출되는 먼지의 양이 광양제철소가 2.9톤, 포항제철소는 1.7톤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출 물질이 대부분 수증기라는 일부의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
문형철 2019년 08월 16일 -

호남의병역사공원 공모 무기한 연기
전라남도가 호남역사의병공원 사업 지자체 공모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호남의병역사공원 건립을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역사 공원에 들어설 기념관 구성과 테마파크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이 아직 부족하고 국비도 아직 확보되지 않아서 사업 공모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2019년 08월 16일 -

'남도장터' 쇼핑몰 추석맞이 특판 행사 마련
추석 명절을 맞아 '남도장터' 쇼핑몰이 다음달 11일까지 온라인 특판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특판행사는 남도장터 뿐 아니라 카카오톡 스토어와 네이버 등 전라남도와 제휴중인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돼, 전남산 한우와 굴비 등 397개 제품을 최대 47%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판 행사를 알리기 위...
고익수 2019년 08월 16일 -

광주FC 1부 승격 분수령...2위 부산과 격돌
프로축구 광주 FC가 1부리그 승격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 중인 부산 아이파크와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겨룹니다. 2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광주FC는 내일(17) 저녁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2위 부산과 홈경기를 치릅니다. 한때 9 점까지 벌어졌던 두 팀의 승점 차이는 5 점으로 좁혀져 있습니다. 광주FC는 득점 1위...
윤근수 2019년 08월 16일 -

야생 대마 채취해 피운 이주노동자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야생 대마를 말려 피운 혐의로 우크라이나 국적의 이주노동자 4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료 이주노동자 러시아인 45살 B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말 광주 인근 한 농공단지의 일터를 오가며 채취한 야생 대마를 숙소로 가져와 담배에 섞어 피운 혐의입니다.
김철원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