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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광산구 운남초등학교 4학년일동 448,700호남일자리알선협동조합 조합원일동 200,000장성군 장성읍 단광2리 마을주민일동 120,000장성군 장성읍 단광1리 마을주민일동 70,000장성군 장성읍 안평1리 마을주민일동 50,000장성군 ...
유민아 2018년 12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부실 덩어리로 드러난 민간공원 특례사업 사업자 선정이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자 재산정 결과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 광주시가 5년 만에 택시요금을 인상합니다. 내년부터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현재 2천 8백원에서 3천 3백...
박수인 2018년 12월 18일 -

故 김용균씨의 죽음1 - '위험의 외주화' 지역도 마찬가지
(앵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냈습니다. 힘없는 누군가는 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하는 현실... 우리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위험과 죽음을 외주화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2018년 12월 18일 -

故 김용균씨의 죽음1 - '위험의 외주화' 지역도 마찬가지
(앵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냈습니다. 힘없는 누군가는 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하는 현실... 우리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위험과 죽음을 외주화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2018년 12월 18일 -

故 김용균씨의 죽음1 - '위험의 외주화' 지역도 마찬가지
(앵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냈습니다. 힘없는 누군가는 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하는 현실... 우리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위험과 죽음을 외주화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2018년 12월 18일 -

수천톤 쓰레기로 공사 중단
(앵커) 청소년 문화시설을 짓던 광주의 한 공사 현장에서 수천 톤의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건물을 짓는 게 불가능할 정도여서 공사는 전면 중단됐고, 새로운 터을 다시 찾아야 할 형편입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 현장에 자재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출입문이 굳게 닫힌 채 드나드는 작업자 한명 없어 ...
2018년 12월 18일 -

수천톤 쓰레기로 공사 중단
(앵커) 청소년 문화시설을 짓던 광주의 한 공사 현장에서 수천 톤의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건물을 짓는 게 불가능할 정도여서 공사는 전면 중단됐고, 새로운 터을 다시 찾아야 할 형편입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 현장에 자재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출입문이 굳게 닫힌 채 드나드는 작업자 한명 없어 ...
2018년 12월 18일 -

'위험의 외주화' 지역도 마찬가지
(앵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냈습니다. 힘없는 누군가는 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하는 현실... 우리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위험과 죽음을 외주화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2018년 12월 18일 -

'위험의 외주화' 지역도 마찬가지
(앵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씨 사망 사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냈습니다. 힘없는 누군가는 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하는 현실... 우리 지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 씨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위험과 죽음을 외주화하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2018년 12월 18일 -

학교 석면 철거..이사용역 소홀
(앵커) 학교에서 석면을 철거하는 공사가 올 겨울방학 때도 진행됩니다. 석면이 발암물질이다 보니 철거 작업도 안전이 최우선인데요. 업체 선정 방식을 놓고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세 차례에 걸쳐 석면 철거공사가 진행된 광주시내 학교-ㅂ니다. 교실 숫자만 마흔 개, 강당과 급...
이계상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