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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가로챘던 전직구의원 또다시 범행
(앵커) 장기 요양급여 수 억원을 가로챈 광주의 한 요양원 대표가 적발됐습니다. 전직 구의원인 이 요양원 대표는 4년 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요양원입니다. 요양원 대표 61살 최 모씨는 실제 근무하지도 않는 남편을 요양 보호사로 등록해 정부 돈을 타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인양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민주당*국민의당, 선대위에 호남인사 중용
호남 민심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선대위에 호남 인사를 대거 중용했습니다. 민주당은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김효석 전 의원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고, 송영길 의원과 강기정, 김영록 전 의원을 각각 중앙선대본부 본부장과 부본부장에 배치했습니다. 국민의당도 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대박' 광주 경선 '차떼기' 후폭풍
(앵커) '대박'이라던 국민의당의 광주 전남 경선이 '차떼기'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 서울광주전남 선관위에서 의혹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후폭풍 차단에 주력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비가 내리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대박'이라던 국민의당 광주,전남 경선이 동원 의혹이 잇따르면서 '차떼기'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선대위에 호남 인사를 대거 중용했습니다. ** 정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 신항의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 장기 요양급여 수 억원을 가로챈 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윤장현 시장 "평화보다 가치있는 국익은 없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시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한반도에서 어떠한 군사적 행위도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북한의 핵 위협과 미국의 선제타격론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평화보다 가치있는 국익은 없다는 점에서 무력 충돌에 절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상장법인 중 광주신세계 영업이익률 최고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중 광주 신세계의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28곳 가운데 광주 신세계의 영업이익률이 26.6%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으론 동아에스텍 10.1%, 금호에이치티 8.7%, 한전 KPS 8.5% 등의 순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뮤지컬 광주 공연
(앵커) ◀ANC▶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가 4년 만에 광주에서 공연됩니다. 엄기준, 신성록 등 실력파 배우들과 대작을 완성해 온 연출안무가의 협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촉망받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 아름다운 여인과의 결혼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오늘의 검색창 [주유소]
오늘의 검색창 [주유소] 요즘 주유소 찾기가 예전만큼 쉽지 않습니다 광주에는 300여 개 주유소가 운영 중인데요 작년에 열 곳이 문을 닫고 네 곳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지난해 신규 등록한 주유소는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전남에서도 70여곳이 폐업하거나 휴업에 들어가는 동안 새로 문을 연 주유소는 하나도 없...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성추행범 잡은 여대생
(앵커) 대낮에 여대생을 성추행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여대생이 성추행범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범인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시내의 한 건물입니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이 건물로 공부를 하러가던 21살 A양이 갑자기 나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