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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나가지 마세요"
(앵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광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했는데요. 핵심은 많은 사람이 한 공간에 모이는 걸 피하고, 모이더라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라는겁니다. 당장 결혼식 등 행사가 많은 주말을 앞두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
남궁욱 2020년 07월 03일 -

8백명 참석 교회 확진자 발생..
(앵커) 전북과 전남 장성에서 사는 확진자가 광주일곡중앙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교인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확진자들이 참석한 예배에는 8백여 명의 신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임시 선별진료소가...
우종훈 2020년 07월 03일 -

70대 확진자 중증으로 악화.. 정부 지원 강화
(앵커)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오늘 여섯명이 또 늘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90명인데요. 이 가운데 중증환자도 나왔습니다. 확진자 중에는 고령자들이 많아서 걱정이 큰데요. 정부는 확진자가 급증한 광주에 병상과 의료인력, 방호물품 등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방역당국이 광주 45번째 ...
김철원 2020년 07월 03일 -

영암군민속씨름단 영암농특산물 홍보영상 제작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위해 오는 8일 영암읍 망호정 마을에서 유튜브를 통해 영암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영암한끼 달마지쌀'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행사는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후원하고, 천하장사 장성우, 한라장사 최성환 등 5명이 출연해 한끼밥상을 차리는 과정을 보...
신광하 2020년 07월 03일 -

광주 공공 다중이용시설 휴관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아트스페이스, 전통문화관 등을 어제(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혀습니다. 예약제로 관람객을 받았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국립 광주...
박수인 2020년 07월 03일 -

미지의인물) '자동차 없이 한 달' 김광훈 환경운동가
(앵커) 우리 일상에 자동차가 없다면, 생활은 어떻게 바뀔까요? 한 달 동안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살아보자는 프로젝트가 지금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자는 건데요.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광훈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20년 07월 03일 -

고흥군 드론산업 허브 '기대'
◀ANC▶ 고흥만 일원이 국내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흥 드론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설과 함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 드론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사업들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만 간척지 내 4만9천여 ㎡ 면적의 고흥 드론특화 ...
김주희 2020년 07월 03일 -

광주확진자 잇따라..전남도 방역긴장
◀ANC▶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상당수가 전남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검사에 나섰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격리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7일 오전, 광주 51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목포 평화...
김안수 2020년 07월 03일 -

확진자 폭증에 병상도 의료인력도 부족
(앵커) 광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검체 채취와 방역 수요도 폭증해 방역당국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리자 광주의 도움을 받았던 대구시가 병상 나눔을 제안해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50번째와 75번째 확진자가 나온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skj병원입니다. 환...
김철원 2020년 07월 03일 -

교인 70%가 확진...사랑교회는 어떤 곳?
(앵커)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최대 확산지인 광주사랑교회는 교인 10명 가운데 7명 꼴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교인들이 종교활동과 취사까지 하며 밀접하게 지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광주사랑교횝니다. 상가 지하에 위치한 이...
이다현 202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