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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배경 창작무용 '오월바람' 대학로 무대에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 '오월바람'이 서울 대학로 무대 위에 오릅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하는 '오월바람'은 섬세하고 격렬한 군무와 인물의 감정에 집중한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문화전당 제야 콘서트...예술작품 갈라쇼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졌던 다양한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부터 예술극장 극장1에서 제야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제야콘서트의 1부는 예술극장 제작 작품이 갈라 공연으로 선보이고, 2부에서는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이 출연해 새...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10년 이상 노후차 새 차로 바꾸면 개소세 70% 감면
내년 상반기에 10년 이상된 노후차를 경유차가 아닌 새 차로 바꾸면 개별소비세 70%가 감면됩니다. 정부의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10년 이상된 휘발유차와 경유차, LPG차를 경유차가 아닌 신차로 교체하면 개별소비세를 현재 5%에서 1.5%로 70% 낮춰줍니다. 한도는 100만원까지며 내년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됩니다.
한신구 2019년 12월 25일 -

교육 현장 친일잔재 청산 속도
교육 현장에서 친일 잔재 청산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금호중앙여고와 금호중앙중학교는 친일 논란이 있는 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의 기존 교가를 대신하는 새로운 교가를 내일(26일) 발표합니다. 광주에서는 올해 들어 광덕중.고, 대동고, 광주일고등에서 교가를 새로 만들었고, 친일 양식...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불우이웃 성금 광주MBC에 기부
공동생활가정의 장애인들이 한 푼, 두 푼 모은 성금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MBC에 보냈습니다. 무연고 지적장애인 4명이 모여 사는 엄지 장애인공동생활 가정 공동체가 지난 5개월간 모은 20만 1천 940원을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기탁했습니다. 이 공동생활가정 장애인들은 기초생활수급비와 보호작업장...
우종훈 2019년 12월 25일 -

경전선 전철화 본격화..어떻게?
◀ANC▶ 지역의 해묵은 과제였던 경전선 전철화가 내년부터 본격화합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광주-순천 구간은 물론 광양-진주 구간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경전선 광주-순천간 전철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건 지난 19일, 관심은 착공 시기, 계획...
박민주 2019년 12월 25일 -

해경 구조거점파출소 "골든타임 확보하라"
◀ANC▶ 해양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명을 신속히 구조하기 위해 해경이 구조거점 파출소를 늘리고 있습니다. 인력과 장비,시설을 전진 배치해 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을 피해 방파제에 정박해 있는 어선이 금방이라도 침몰할 듯 위태롭습니다. 해경 구조대원들...
김양훈 2019년 12월 25일 -

성탄의 의미..온누리에 축복을
(앵커) 성탄절을 맞아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표정,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펙트........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음악이 온누리에 울려 퍼집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 평생 자신을 낮추고 비웠던 아기 예수. 새하얀 미사포를 머리에 ...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무등산 자락 야산서 산불...2시간여만에 진화
성탄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5)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에 있는 농사용 가건물에서 일어난 불이 인근 무등산 자락의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0.4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잔불정리를 끝낸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불씨가 다시 살아날까 우려하며 현장을 지켜보고 ...
남궁욱 2019년 12월 25일 -

광양제철소 현장 감식..결과 다음달 나올 듯
◀ 앵 커 ▶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과수가 비공개로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특히 최초에 폭발이 일어난 축열 설비를 집중적으로 감식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치 미사일을 발사한 것처럼 잔해물이 하늘로 치솟고, 거대한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