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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창업친화도시 조성 추진..지원 확대
광주시가 벤처창업 환경에 혁신을 꾀하기 위해 창업친화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창업전문자문단인 창업드림팀을 구성해 컨설팅 지원에 나서고, 만 15세 이상 만 39 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에 대해 지원을 확대합니다. 또 청년과 중장년으로 구성된 세대융합팀도 신규 지원하기로 했고, 창업실패 경험이 있는 재창...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09일 -

광주은행 송종욱 행장 연임 결정
오는 3월로 임기가 끝나는 광주은행 송종욱 행장의 연임이 결정됐습니다. 광주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송종욱 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행장의 연임은 오는 3월 열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광주은행 출신 최초로 은행장으로 선임...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09일 -

광주문화재단 첫 여성 사무처장 이묘숙씨 내정
광주문화재단이 이묘숙 광주미술협회 평론분과 위원장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내정했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공모 절차를 통해 최고 득점자인 이묘숙씨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고,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1월말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송은 갤러리 관장과 광주아트페어 홍보위원장 등을 지냈고...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09일 -

주유업계 반발.."생계 위협"
◀ANC▶ 대기업이 편의점을 앞세워 주유소까지 진출하자 기존의 주유소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자본력을 무기로 저가 마케팅에 나서면 생계를 위협받게 될 거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경기에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 부부 두 명이 운영중인 목포의 한 주유...
김진선 2019년 01월 09일 -

'주유하는 편의점' 목포에서 첫 개시
◀ANC▶ 편의점 업계 4위인 이마트24가 주유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편의점 안에 주유소 기능을 집어넣겠다는 건데... 목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8차선 대로에 양방향으로 자리잡은 주유소. 유니폼과 모자를 갖춰입은 직원들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
김진선 2019년 01월 09일 -

화물차 돌진 9명 사상
(앵커) 언덕길에 세워놓은 대형 화물차가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당황한 화물차 운전자가 맨몸으로 차를 막아서다가 숨졌고, 시내버스 승객들도 여러 명 다쳤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낮 시내버스 안을 촬영한 cctv 화면입니다. 시내버스 뒷부분이 무엇인가에 큰 충격을 받아...
남궁욱 2019년 01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비탈길에 주차돼 있던 노후 화물차가 아래로 돌진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몸으로 차를 막으려던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버스 승객들이 다쳤습니다. ---------------------------------------- 내일부터 광주의 택시요금이 오릅니다. 물가 인상을 감안한 조치라지만 이용자인 시민과 택시 기사들은 내켜하지 않는 반...
박수인 2019년 01월 09일 -

만취상태서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만취상태서 흉기를 휘둘러 술 마시던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서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7일 저녁 9시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술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23살 안 모 씨 얼굴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상태였던 서 씨는 안 씨 일...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 -

곡성 농기구 보관 창고서 불..60대 여성 경상
오늘(9) 오전 11시 30분쯤, 곡성군 입면 삼오리의 한 농기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주인 63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었고,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옆 아궁이에서 잡목을 태운 뒤 잠깐 자리를 비워 불이 났다는 김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1월 09일 -

전남교육감상 부정청탁 의혹까지 확산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사진 공모전과 시간외 수당에 대한 감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부정청탁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일부 직원이 사진 공모전과 다른 또다른 교육감상 선정과 관련해 담당자에게 여러차례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 내용은 도교육청에 접수된 투서에도 포함된 것으로 ...
김양훈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