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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새 대표에 정동영 의원
민주평화당 새 대표로 정동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 신임 대표는 오늘(5) 당원 투표 90%와 국민 여론조사 10%를 합산한 전당대회에서 총 68.57%의 지지를 얻어 당 대표에 당선됐습니다. 당대표에 도전한 6명의 후보 가운데 2위에서 5위까지가 맡는 최고위원에는 유성엽최경환허영민영삼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새 대표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서구청장 청탁성 금품수수 혐의 입건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됐던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브로커 50살 조모씨로에게서 공무원 승진과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의 청탁을 받고 1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대석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교사 상대 '갑질' 초등 교장, 교감으로 강등
교사들을 상대로 '갑질'을 해 물의를 빚은 초등학교 교장이 교감으로 강등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교장 교감 전용 공간을 운영하도록 하고 과도한 질책과 인격 모독 발언을 하는 등 이른 바 갑질을 일삼은 초등학교 교장 A씨에 대해 교감 감등과 감봉 2개월의 중징계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여수*순천*영광, 부서지고 외면받고...공영자전거 수난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공영자전거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고장도 잦아 자치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기 시작한 공영자전거 대여 사업. 남해안의 손꼽히...
조희원 2018년 08월 05일 -

여수*순천*영광, 부서지고 외면받고...공영자전거 수난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공영자전거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고장도 잦아 자치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기 시작한 공영자전거 대여 사업. 남해안의 손꼽히...
조희원 2018년 08월 05일 -

목포, 남도 수묵..난장 찾은 까닭은
◀ANC▶ 남도의 전통 맥을 잇는 수묵그림이 서민들의 삶이 베어있는 시장 속 난장을 찾았습니다. 잊혀져가는 수묵이 보는 예술에서 벗어나 서민들과 함께 즐기는 예술로 거듭나고 있습니가.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수 십년을 이어온 전통시장 목포자유시장에 난데없는 수묵 앞치마가 등장했습니다. 지역작가...
장용기 2018년 08월 05일 -

목포, 남도 수묵..난장 찾은 까닭은
◀ANC▶ 남도의 전통 맥을 잇는 수묵그림이 서민들의 삶이 베어있는 시장 속 난장을 찾았습니다. 잊혀져가는 수묵이 보는 예술에서 벗어나 서민들과 함께 즐기는 예술로 거듭나고 있습니가.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수 십년을 이어온 전통시장 목포자유시장에 난데없는 수묵 앞치마가 등장했습니다. 지역작가...
장용기 2018년 08월 05일 -

여수, 부서지고 외면받고...공영자전거 수난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공영자전거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고장도 잦아 자치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기 시작한 공영자전거 대여 사업. 남해안의 손꼽히...
조희원 2018년 08월 05일 -

여수, 부서지고 외면받고...공영자전거 수난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공영자전거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고장도 잦아 자치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기 시작한 공영자전거 대여 사업. 남해안의 손꼽히...
조희원 2018년 08월 05일 -

펄펄 끓는 바다, 광어 13만 마리 떼죽음
◀ANC▶ 바다도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에서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장흥에선 광어 13만 마리가 30도를 넘는 수온을 견디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 쓰는 전남의 한 육상 광어 양식장. 수조 바닥에서 죽은 광어를 뜰 채로 건져내고, 쉴새없이 실어 내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