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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초 학생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답장
문재인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보낸 광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대통령으로부터 답장을 받았습니다. 광주 무등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은 남북정상회담을 하는 문대통령에게 응원 편지를 써서 청와대로 보냈고 청와대 비서실은 지난 12일 대통령의 답장을 학생들에게 보냈습니다. 문 대통령의 답장에는 "소중한 마음을 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학교 석면제거 공사 때 3차례 정밀 청소 해야
이제부터 광주지역 학교건물의 석면을 해체할 때는 사전과 사후, 그리고 준공 후 세차례 정밀 청소를 해야 합니다. 광주시교육청 석면제거 기획단은 이같은 내용의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사업 세부 매뉴얼 최종안을 내놨습니다. 매뉴얼에 따르면 착공 20일 전에는 학부모시민 대상 설명회도 하도록 했고 특히 각 단계별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독점구조 깨진 지방의회..
◀ANC▶ 대구경북 단체장 선거에서는 여전히 보수 정당이 우세했지만 의회는 달랐습니다. 특정 정당이 독식한 구조가 깨지고 민주당 후보들이 원내에 진입했습니다. 앞으로 의회가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일 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 기초의회 구분 없이 견제라는 역할을 잘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최초 진보 시장, 구미 시정 변화는?
◀ANC▶ 이번 지방선거 최대 이변으로, 대표적인 보수 지역인 경북 구미에서 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걸 꼽는 사람이 많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가 확 달라질 거라는 기대가 큽니다. 대구MBC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전임 시장이 추진한 박정희 기념사업은 천10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말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댓글댓글 소셜통 19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뉴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을까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된 뉴스와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발생한 화재사건, 농성지하차도 주변의 제한속도 상향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어떤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장흥댐 저수량 급감..광역상수도 대란?
◀ANC▶ 장흥댐은 전남 서남권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생명수 같은 존재인데요. 그런데 최근 수년새 장흥댐 저수율이 크게 떨어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장흥댐입니다. 수위가 크게 떨어지면서 댐 유역 대부분이 하얗...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무더위 시작...'온열 질환' 주의
◀ANC▶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열사병 같은 온열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오전과 밤에도 온열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데다 전남은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인구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지난해 발생한 온열환자는 모두 천 5백여 명. 이 가운데 전남지역 환자는 190여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민선 7기 광주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혁신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은 민선 6기의 좋은 정책은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바른미래당이 오늘부터 당 혁신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민선7기 광주혁신위원회 출범
(앵커) 민선 7기 광주시 출범을 2주 앞두고 인수위원회 성격의 혁신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은 윤장현 시장의 좋은 정책은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방선거 결과가 나온 지 채 사흘이 되기도 전에 민선7기 광주시정의 큰 그림을 그릴 혁신위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 -

'매 맞는 구급대원' 전남에서도 최근 3년 간 18건
지난 달 여성 119구급대원이 취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숨진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도 구급대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 사이 구조 출동에 나선 구급대원이 환자나 보호자에게 폭행 당한 사건이 확인된 것만 18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앞으로 음주가 의심되거나 폭행 전력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