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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대담)퇴임 앞둔 윤장현 광주시장
(앵커) 민선 7시 광주시장이 새로 선출되면서 지난 4년 동안 광주시를 이끈 윤장현 광주시장의 임기도 이제 열흘 정도 남았습니다. 스튜디오에 윤시장 모셔 지난 4년 동안의 소회를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4년 전 이맘 때 당선되셨을 때를 생각하면 만감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투데이)강진 여고생 실종..용의자 추정 남성은 숨져
◀ANC▶ 강진군에서 여고생이 집을 나간지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는 사흘 째 실종 상태인 여고생 16살 이 모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나주, 한전, 본사부터 지역본부까지 구조적 비리
◀ANC▶ 입찰 비리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전력에서 이번에는 대형 뇌물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전기공사 업자들과 한전 간부들 사이에 오간 검은 돈이 5억원대에 이를 정돈데요.. 한전 본사 상임이사부터 지역본부 간부까지 얽힌 구조적 비리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기공사업체들에게 뇌물을 받은...
2018년 06월 19일 -

나주, 한전, 본사부터 지역본부까지 구조적 비리
◀ANC▶ 입찰 비리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전력에서 이번에는 대형 뇌물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전기공사 업자들과 한전 간부들 사이에 오간 검은 돈이 5억원대에 이를 정돈데요.. 한전 본사 상임이사부터 지역본부 간부까지 얽힌 구조적 비리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기공사업체들에게 뇌물을 받은...
2018년 06월 19일 -

경북 안동, 잊혀진 단오.."세시풍속 잇는다"
◀ANC▶ 어제가 단오였는데요, 지금은 명절이란 말조차 무색해졌습니다. 그래도 모내기를 끝낸 농촌에서는 아직까지 단오를 큰 명절로 쇠면서, 세시풍속을 잇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안동MBC 엄지원 기자 ◀END▶ ◀VCR▶ 6월의 하늘 아래, 노란 저고리의 여인이 그네를 띄우고 나이를 잊은 샅바싸움이 모래판을 ...
엄지원 2018년 06월 19일 -

경북 안동, 잊혀진 단오.."세시풍속 잇는다"
◀ANC▶ 어제가 단오였는데요, 지금은 명절이란 말조차 무색해졌습니다. 그래도 모내기를 끝낸 농촌에서는 아직까지 단오를 큰 명절로 쇠면서, 세시풍속을 잇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안동MBC 엄지원 기자 ◀END▶ ◀VCR▶ 6월의 하늘 아래, 노란 저고리의 여인이 그네를 띄우고 나이를 잊은 샅바싸움이 모래판을 ...
엄지원 2018년 06월 19일 -

강진, 여고생 실종..용의자 추정 남성은 숨져
◀ANC▶ 강진군에서 여고생이 집을 나간지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는 사흘 째 실종 상태인 여고생 16살 이 모 ...
김진선 2018년 06월 19일 -

강진, 여고생 실종..용의자 추정 남성은 숨져
◀ANC▶ 강진군에서 여고생이 집을 나간지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는 사흘 째 실종 상태인 여고생 16살 이 모 ...
김진선 2018년 06월 19일 -

광양, 임대 분양전환 지자체 감독도 '부실'
◀ANC▶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 과정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한 달 전쯤에 전해드렸습니다. 당시, 임대사업자가 법의 허점을 악용한 것은 물론 지자체의 관리감독도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임차인의 절...
보도팀 2018년 06월 19일 -

광양, 임대 분양전환 지자체 감독도 '부실'
◀ANC▶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 과정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한 달 전쯤에 전해드렸습니다. 당시, 임대사업자가 법의 허점을 악용한 것은 물론 지자체의 관리감독도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임차인의 절...
보도팀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