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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남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 外
광주 남구는 장애인 공무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2) 리듬체조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을 찾았습니다. (7-26)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오늘의 검색창] 문화기반시설
타이틀에 '문화시설' 평소에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 문화기반 시설,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방문하려고 해도, 집 근처에 없어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다면, 이유가 있었습니다. 광주에 있는 문화기반시설은 총 56곳 공공도서관이 21곳이구요, 박물관이 10곳, 미술관이 9곳입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뒤에서 3번째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영화*공연표 '책으로 바꿔드려요'
(앵커) ◀ANC▶ 공연이나 영화 티켓을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깨비 책방'이 어제 (22일) 광주에서도 문을 열었습니다. 시행 전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는데요. 첫 날 표정,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담아왔습니다. (리포터) ◀VCR▶ 영화관 한 쪽 공간에 새 책을 가득 쌓아둔 책방이 들어섰습니다. 전시와 공연, 영화 티켓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음주 차량과 부딪혔는데 내가 가해자?
◀ANC▶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방이 음주 상태였다면 100퍼센트 음주운전자의 과실일까요? 현행법상 꼭 그렇지는 않아서 다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편도1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힌 사고. 양쪽 탑승자 모두 크게 다쳤습니다. 뒤에서 부딪힌 승용...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보워터코리아 폐업수순..노조 반발
◀ANC▶ 신문용지를 생산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보워터코리아가 공장 폐쇄를 발표했습니다. 경영난 때문이라는데.. 노조는 일방적인 폐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995년 영암 대불국가산단 첫 입주기업으로 들어선 보워터코리아 입니다. 한라제지로 설립돼 22년간 소유주가 3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광주시, 광천사거리 관통 지하차도 검토
(앵커) 광주시가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광천사거리를 관통하는 지하차도를 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설 고층건물과 신세계복합시설 때문에라도 더 필요할 것이라는 입장인데 논란도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천사거리는 하루 통행량이 16만대에 이르는 광주 최고의 혼잡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시민의 힘으로'..호남 최초 태양광발전소
(앵커) 시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만든 호남 최초 태양광 발전소가 탄생했습니다. 핵 에너지에 의존하는 에너지 생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태 직접 에너지 생산 주체가 된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부터 70대 노인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자신이 힘을 보태 만든 태양광 발전소를 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핵 에너지에서 벗어나자고 뜻을 모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태양광 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 광주의 상습 혼잡 지역인 광천 사거리에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신세계 복합시설 건설과 관련해 특혜 논란이 예상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3일 -

여수, 2살 아들 살해하고 시신 유기
◀ANC▶ 자신의 친아들에게 어쩜 이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요? 두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비정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의 한 빌라입니다. 이곳에서 두 살배기 남자 아이가 숨진 건 지난 2014년 11월쯤. 한 아이가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다는 제보...
문형철 2017년 02월 23일 -

여수, 2살 아들 살해하고 시신 유기
◀ANC▶ 자신의 친아들에게 어쩜 이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요? 두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비정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의 한 빌라입니다. 이곳에서 두 살배기 남자 아이가 숨진 건 지난 2014년 11월쯤. 한 아이가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다는 제보...
문형철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