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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빠져나가는 대인예술시장
(앵커) 광주의 대표 야시장인 대인예술야시장은 전국 유일의 예술시장을 표방하고 있는데요. 예술시장의 주축이 됐던 예술가들이 어쩐 일인지 자꾸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인예술시장만의 매력에 빠져 북경에서 건너와 둥지를 틀었던 설치미술가 전준모 씨. "더이상 재미가 없...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법원이 평범한 친목모임을 용공세력으로 판결했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33년만에 사과했습니다. ************ 광주의 대표 야시장인 대인예술시장에 예술가들이 빠져나가면서 정체성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 광주의 한 조명기기 생산업체에서 철거작업을 했던 근로자 2명이 추가로 수은중독 산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정체성 잃는 대인시장 2 - 대인예술시장 정체성 우려..공존하려면?
(앵커) '이렇게 예술인들이 자꾸 빠져 나가면 대인 예술시장이 정체성을 잃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존의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침체된 구도심을 미술로 되살리자며 시작된 예술시장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새로...
2015년 10월 29일 -

정체성 잃는 대인시장 2 - 대인예술시장 정체성 우려..공존하려면?
(앵커) '이렇게 예술인들이 자꾸 빠져 나가면 대인 예술시장이 정체성을 잃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존의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침체된 구도심을 미술로 되살리자며 시작된 예술시장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새로...
2015년 10월 29일 -

강소기업 3 - 인아큐브...'반값 TV 시장을 잡아라"
(앵커)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텔레비전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만나봅니다.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 개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led tv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
조현성 2015년 10월 29일 -

강소기업 3 - 인아큐브...'반값 TV 시장을 잡아라"
(앵커)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텔레비전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만나봅니다.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 개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led tv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
조현성 2015년 10월 29일 -

광주시장 선거브로커 항소심서도 원심 유지
광주고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6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11월쯤 6.4지방선거를 대비해 자칭 '윤장현 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지난 2009년부터 외국의 한 대학 분교를 교육부가 인가한 것처럼 속여 학위 대가 등으로 1억 8천만원 가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가뭄에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 낮아져
계속된 가뭄으로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호와 장성호 등 전남지역 4대호의 평균 저수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4%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올들어 전남의 누적 강수량은 10월 중순 현재 1055mm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3mm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폐막..6만 8천명 방문
광주세계김치축제가 6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김치타운으로 장소를 옮기며 새단장에 나선 김치축제에서는 현장 판매를 통해 5억여원 어치의 김치가 판매됐습니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김치업체와 6억 2천만원 규모의 김치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선거법 위반 혐의' 박병종 군수, 항소심서도 무죄
선거 공보물에 수상 이력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오늘 "수상 기록 등을 볼 때 박 군수가 받은 '오바마 봉사상'은 거짓으로 판단되지만, 박 군수가 이를 허위로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 판결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해 64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