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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벌여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롯데마트 상무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두 단체는 12월 말로 추가 피해신고가 마감되는데 정부와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지 않아 이같은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잠재적 피해자는 모두 33만명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박준영 주도' 신민당 창당 준비위 발족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오늘(29일) 발기인 대회를 통해 가칭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박준영 창당준비위원장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만연된 부패의 악순환을 끊고, 보통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나라를 위해 민생실용주의 정당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또 다른 신당을 추진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현경대, "통일되면 기업*국민 모두에게 기회"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통일이 되면 성장 한계에 다다른 우리 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부의장은 함평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통일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 종교를 초월해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고 시대적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풀어가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한전 스마트그리드 사업 첫 중동 진출
한국전력이 두바이 수전력청과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전은 두바이 수전력청에 태양광과 전기 저장장치 등을 포함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스마트그리드 구축 사업으로는 첫 해외 수출이자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중동지역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붕괴 조짐 평화맨션 1년 3개월만에 재건축 추진
붕괴 조짐 때문에 주민이 대피한 광주 평화맨션의 재건축이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평화맨션 172세대 가운데 75%가 재건축에 동의해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조합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평화맨션은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재건축을 할 수 있게 됐지만 부지 면적이 작아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재건축이 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시동 꺼짐 벤츠, 차주에게 2억 배상 결정
광주고법 민사2부는 지난 8월 화순의 한 중공업이 광주의 벤츠 판매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판매사가 2억원을 지급하라는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중공업은 지난 2012년, 2억 5천여 만원의 벤츠 S600 모델을 3년간 리스하기로 계약했지만 두달 만에 시동꺼짐이나 심한 떨림 현상이 6차례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국정교과서 행정예고 반대 의견서 제출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는 한편 "정부가 국정교과서 고시를 강행한다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남지역 2백여개 학교의 역사와 사회 교사 천6백여명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한미연합 비행훈련 계획 취소" 촉구
주민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공군이 전투기 훈련을 강행하기로 하면서 주민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산구 주민대책위원회 등 16개 시민단체는 제 1전투비행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군이 내놓은 소음 저감 대책은 기만에 불과하다"며 "소음 피해 고통을 주는 비행훈련 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근로자 4명으로 늘어
광주의 한 조명기기 생산업체에서 철거작업을 했던 근로자 2명이 추가로 산업재해를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소변에서 정상인에 비해 7배 정도 높은 수은 농도가 측정됐다는 병원의 진단 결과를 토대로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산재 신청자는 4명으로 늘었고, 수은 중독이 의심되는 근로자 15명에게도 노동청의 건강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이홍하 항소심서 징역 9년·벌금 90억원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천억원대 교비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에 대해 징역 9년과 벌금 9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900만원을 1일로 환산, 노역장에 유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