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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식 전 화순군수, 징역형 선고 법정구속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前 화순군수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홍 전 군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 3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홍 전 군수의 보석 허가를 취소하고 곧바로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윤장현 시장, 혁신전략*리더십 부재 '시행착오'
윤장현 광주시장이 행정혁신 전략과 리더십 부재 등으로 시정 운영에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국 ngo학회 등이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장현 시장의 리더십을 분석하며 이같이 밝혔고, 측근,정실인사 논란과 비선 인사 개입 의혹, '세월오월' 전시 논란 등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광주-인천공항 가는 길 한 시간 단축
광주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레일 등과 함께 내년 말까지 KTX 광명역에 도심공항 터미널을 설치하고,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되면 광주를 출발해 용산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할 때보다 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전남-제주항로 여객선 대형*쾌속화
◀ANC▶ 장흥과 제주를 오가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비록 휴항에 들어가지만 전남에서 제주로 가는 뱃길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현재 육지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7개 항로 11척 입니다. 부산 출발 카페리 한척을 제외한 10척은 전남의 항포구에서 운항합니다. CG- 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운항 재개 여부에 촉각
◀ANC▶ 장흥 노력도에서 제주도 성산포항을 오가는 대형 쾌속선 오렌지호가 26일부터 휴항에 들어갑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 때문인데 백억 원 넘게 투자된 항만시설을 놀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여객선 터미널에는 제주로 떠나는 여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환경연합,수은 중독 철저한 조사 촉구
공장 철거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광주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노동청과 환경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작업자들이 수은에 중독된 경위를 밝히고, 지정 폐기물인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방앗간에서 한약 제조 판매
◀ANC▶ 광주전남북지역의 한의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동그란 환약 제조를 방앗간에 맡겼다는 건데요. 면허도 없이 약을 만든 제분업자는 주문받지 않은 약도 지어서 개인적으로 팔아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분말을 만들어 파는 제분소입니다. 선반에 한약 환처럼 생긴 것들이 건조 중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논란 끝 최종 임명
(앵커) 광주전남연구원이 한달을 고민한 끝에 허성관 후보자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임명이 무효라는 반발이 나왔습니다.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진통 끝 결론은 '임명' 강행이었습니다.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은 논란이 됐던 부동산 투기와 세금 탈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남도에도 가뭄..미세먼지 주의
(앵커) 하루빨리 비가 내려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가을 가뭄이 심해지면서 댐이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내리면 미세먼지도 가라 앉을 텐데 주말까지도 비 소식이 없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댐 수위가 내려가면서 상류지역이 메마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군데 군데 바닥이 갈라져 가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완도, '내 조카 왜 때려' 교실에서 둔기 난동
◀ANC▶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난입해 학생을 협박하고,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는 이유였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46살 임 모 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타고 학교...
김진선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