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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5.18',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연상
광주전남이 아닌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광주하면 5.18 민주화운동, 전남하면 친환경 먹거리를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인철 광주전남연구원 책임 연구위원이 광주전남 외 지역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한 결과 광주는 5.18 민주화운동과 음식, 사투리를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
(앵커)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볼 수 있는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와 지역업체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 산업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흔히 볼 수 있는 주방용품에 작은 사람을 여기저기 앉힌 디자인. 원형이나 사슬 모양으로 끝없이 이을 수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국제농업박람회 힐링의 세계로 오세요
(앵커) 2015 국제농업박람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3년만에 국제 행사로 열리는 이번 농업박람회의 주요 컨텐츠는 농업의 소중함과 가치를 우리 실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아직은 따가운 가을 햇살 아래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박이 익어갑니다. 온갖 종류의 박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새누리당, 역사 왜곡 시도 중단해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 여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교과서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아지자 새누리당이 특정 교과서의 일부 내용만을 인용해 이념 논쟁을 부추기고 역사 날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장휘국, "한국사 국정화.. 인정도서 개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맞서 인정도서를 만들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방침은 정권 요구에 따라 교과서 서술이 바뀌어 교육현장에서 혼란과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제도라며 선택교과를 개설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감 권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전남대 역사 교수,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
전남대학교 역사 교수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제작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등 역사 관련 교수 19명은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악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이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된 집필*제작 등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지 않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 재검증
기상 악화와 준비 미흡으로 무산됐던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이 2주만에 재추진됩니다. 영광군과 군의회, 민간환경안전감시기구 등으로 구성된 검증단 18명은 오늘(16) 오후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안전성 검증에 나섭니다. 검증단은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타고 폐기물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대법원, 군공항 소음피해 '파기 환송'
(앵커) 광주 군공항 소음 피해는 언제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소음피해 소송을 벌인 지 10년만에 대법원이 소송을 항소심 재판부로 돌려 보냈는데요..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서울고법은 광주 군공항 인근 주민 9천 6백여 명이 소음 피해를 배상해 달라며 제기한 1차 소송...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대법원이 군공항 소음 피해를 인정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파기 환송하면서 공항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해 18일 동안의 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