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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교육인권 조례안 3년 동안 낮잠
◀앵 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3년 동안 제정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조례 제정에 소극적이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발표된 것은 2012년 2월 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들을 한꺼번에 묶...
김양훈 2015년 06월 18일 -

장마철 앞두고 싱크홀 잇따라
(앵커) 최근 들어 광주 도심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이른바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크홀 위험지역이 광주에 한두 곳이 아니라는데 장마철이 걱정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지름 20센티미터, 깊이 50센티미터의 구멍이 뚫렸습니다. 땅이 푹 꺼지는 이른바 싱크...
송정근 2015년 06월 18일 -

장마철 앞두고 싱크홀 잇따라
(앵커) 최근 들어 광주 도심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이른바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크홀 위험지역이 광주에 한두 곳이 아니라는데 장마철이 걱정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지름 20센티미터, 깊이 50센티미터의 구멍이 뚫렸습니다. 땅이 푹 꺼지는 이른바 싱크...
송정근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임박2 - 자원봉사자들, '준비됐어요'
(앵커) 손님들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U대회 자원봉사자들인데요. 13살 초등학생 소녀부터 독일에 파견됐던 전직 간호사까지...면면도 다양합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수업에 열중인 석다연양은 올해 13살의 초등학생입니다. 2년 동안의 캐나다 체류 경험을 살려 이번 광주 U대회 영어 ...
김철원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임박2 - 자원봉사자들, '준비됐어요'
(앵커) 손님들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U대회 자원봉사자들인데요. 13살 초등학생 소녀부터 독일에 파견됐던 전직 간호사까지...면면도 다양합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수업에 열중인 석다연양은 올해 13살의 초등학생입니다. 2년 동안의 캐나다 체류 경험을 살려 이번 광주 U대회 영어 ...
김철원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임박1 - 선수단 안전... '걱정마세요'
(앵커) U대회 개막을 보름 앞두고 조직위는 물론 지역 사회가 메르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르스는 우리가 막을 테니 걱정 말고 찾아오라고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각종 의료용 시설과 장비들이 속속 채워지고 있는 광주 U-대회 선수촌 병원, 내과와 외...
한신구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임박1 - 선수단 안전... '걱정마세요'
(앵커) U대회 개막을 보름 앞두고 조직위는 물론 지역 사회가 메르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르스는 우리가 막을 테니 걱정 말고 찾아오라고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각종 의료용 시설과 장비들이 속속 채워지고 있는 광주 U-대회 선수촌 병원, 내과와 외...
한신구 2015년 06월 18일 -

건조한 날씨 속 벼농사 해충 피해 우려
모내기가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벼농사 초기 병해충 발생이 우려됩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병해보다는 벼물바구니와 같은 해충 확산이 예상된다며 초기 병해충 방제에 나설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법원 서류 위조 사무원 관리 소홀 법무사 제명
광주지방법원 법무사 징계위원회는 법원 결정문 위조 사건과 관련해 사무원 관리를 소홀히 한 법무사를 제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법무사 A씨는 제명이 확정되면 법무사로서 지위를 잃게 됩니다. 해당 법무사 사무원인 김 모씨는 개인 파산이나 면책 관련 법원 결정문을 위조해 24명으로부터 3천 9백만원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홍도 해상 바지선 전복..70대 선원 숨져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바지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72살 양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바지선은 홍도 방파제 공사에 필요한 시멘트 415톤을 싣고 어제 오후 목포를 출항했다 오늘 새벽 사고를 당했습니다. 해경은 음주운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으며 바지선과 연결된 예인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