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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가장*위탁가정 학생 396명 교직원과 자매결연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학생 가장과 위탁가정학생 390여 명과 교직원 간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자매결연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결연 이후에는 매월 일정 금액의 정기 후원이나 개별 후원이 이뤄집니다.
김진선 2021년 06월 30일 -

호남권생물자원관 식물표본, 세계표본 총람 등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식물표본 수장고가 세계식물표본관 총람에 정식 등재돼, 국내외 표본들의 교환과 대여가 가능해져 학술연구 기반이 확대됐습니다. 세계식물표본관 총람은 미국 뉴욕식물원이 관리하고 있으며, 전 세계 182개 나라 3천4백여 표본관이 등재돼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6월 30일 -

어업인 근골격계 질환 가장 많이 겪어
어업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은 근골격계 질환이고 남성보다 여성의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양수산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업인들의 질병 종류로는 근골격계 질환이 46점2%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간질환, 순환기 질환이었으며 질병 유병률은 여성이 5점9%로 남성보다 1%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이번...
김윤 2021년 06월 30일 -

장휘국 "안전한 학교·교육력 회복'에 전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학기 모든 학생의 전면 등교와 관련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교육력 회복에 전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초,중,고 각급 학교에 천 5백 여 명의 방역 인력을 지원해 감염병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배움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수업 결손에 따른 교육격차...
한신구 2021년 06월 30일 -

5월 광주,전남 산업생산 '호조...광주 생산 38% 증가
지난 달 광주,전남의 산업생산이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5월 산업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광공업 생산이 전년 동월대비 38%, 전남은 11%가 증가했습니다. 건설수주는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광주는 236 퍼센트, 전남은 50 퍼센트가 늘었습니다. 건설업에서는 공공에서 발주하는 토목 부문은 ...
조현성 2021년 06월 30일 -

광주시, 드론*항공산업 본격 육성..협업팀 구성
광주시가 드론과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 항공교통을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선정하고, 자동차산업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드론항공협업팀을 구성한다고 밝혔씁니다. 이 팀은 도심 항공교통 산업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업무 등을 추진할 예...
윤근수 2021년 06월 30일 -

"영광 레미콘 제조사 부당해고 철회하라"
광주전남 노동단체들이 영광 레미콘 제조사들의 부당해고를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광주본부 등은 오늘(30) 기자회견을 열고 영광 6개 레미콘 제조사가 노동자 33명을 부당해고하고도 건설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단체교섭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일부 업체는 영광군의 교각 재해복구 현장에서 강도가 기준에 못...
이다현 2021년 06월 30일 -

민주노총, 최저임금 동결 제안 규탄.."대폭 인상해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광주*전남 노동계가 대폭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오늘(30)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8,720원 수준인 최저임금을 내년에도 유지하자고 제안한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측의 요구를 규탄하고, 대폭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또 민주노총은 최저임금과 직결되는 ...
우종훈 2021년 06월 30일 -

광주시 공공배달앱 정식 출시...기념 이벤트
광주공공배달앱 '위메프오'가 내일(1) 정식 출시됩니다. 광주시는 정식 출시에 맞춰 신규 주문한 고객에게 즉시 할인 쿠폰이나 배달료 무료 쿠폰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나흘동안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출시한 광주공공배달앱에는 4천5백여개 업소가 가입했고, 지난 석달간의 시범운영 ...
윤근수 2021년 06월 30일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보완 요구 잇따라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령과 조례 제정 등 후속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3년만에 이뤄지는 진상규명은 유족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데요. 충실한 조사를 위해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위령...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