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시의회 '학동 참사' 대책 마련 촉구
광주 시의원들이 학동 재개발 건물 붕괴 참사와 관련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황현택 시의원은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시 행정의 안일함과 편의주의 때문에 예방할 수 있는 사고를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통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모니터...
송정근 2021년 07월 01일 -

달빛철도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에 환영 잇따라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자 각계에서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이루는 위대한 첫걸임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실련도 성명에서 영호남 지차단체와 정치권,시민단체가 함께 이뤄낸 ...
윤근수 2021년 07월 01일 -

건보공단 고객센터지부, 직영화요구 전면파업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지부가 고객센터 직영화를 요구하는 3차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고객센터지부는 건강보험공단이 센터의 직영화를 논의하기 위해 민간위탁사무논의협의회를 꾸리긴 했지만 성의있는 교섭 자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며 직영화를 촉구하는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센터 등 전국 11개 ...
김철원 2021년 07월 01일 -

(수정)호남대 쌍촌캠 부지 아파트 최고층 34층->30층
층수 논란에 휩싸였던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단지 최고층수가 논란 끝에 30층으로 조정됐습니다.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등은 14개동 가운데 3개동의 아파트 층수를30층으로 낮추는 건축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다만 1개동은 16층에서 17층으로 1층이 늘어났지만 전체 세대수는 936세대에서 903세대로 감소했습...
송정근 2021년 07월 01일 -

광주시의료원 건립 부지 마륵동으로 최종 결정
광주시의료원 건립 부지가 서구와 광산구 경계에 있는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각계의 자문과 제안을 토대로 접근성과 경제성,개발의 용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주시의료원 건립 부지를 마륵동 도심융합특구 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료원은 천5백억 원을 투입...
윤근수 2021년 07월 01일 -

'상온 방치' 화이자 백신 1천 명분 '폐기 처분'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 1천명 분이 전량 폐기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14시간 동안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 172병을 사용할 수 없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해당 백신들을 회수하는 한편 화이자 백신 1천명 분을 추가로 공급받을 계획입니다.
이다현 2021년 07월 01일 -

"마을을 색칠합니다", 무지개 닮아가는 섬
◀ANC▶ 신안군의 섬들이 다양한 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마을 집들의 지붕 색깔만 바꿔도, 매력적인 볼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천5백여 명이 사는 비금도. 옹기종기 모인 주택 지붕들은 죄다 파란색입니다. 다리로 연결돼 한 몸뚱이처럼 된 인근 도...
양현승 2021년 07월 01일 -

방학중 AI '열공'.. 전교생 AI융합교육 '돌파구'
(앵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등 핵심 신기술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기는 방학이라고 따로 없습니다. 대학 역시 이에 발맞춘 맞춤형 융,복합 인재 양성으로 학령인구 감소 시대를 헤쳐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전기자동차 제작 과정을 놓고 교수와 학생 사이에 진지한 토론이 이어집니다. EFFECT : ...
한신구 2021년 07월 01일 -

(리포트)지방자치 부활 30년..지방의회가 달라진다!
◀ANC▶ 올해는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해 지방의회가 개원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내년이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요. 민선 7기 지방의회의 남은 1년이 중요해보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49년 지방자치법 제정 이후, 1952년 전쟁 중에 지방의회가 구성됐지만 1961년 박...
최우식 2021년 07월 01일 -

주 52시간제 본격 시행, 16만 2천여곳 대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고용보험공단 고용행정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5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은 광주전남지역에 16만 2천여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당장 오늘부터 근로시간을 주당 최대 52시간으로 단축해야 ...
이재원 202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