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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생활치료시설 병상 '0'..추가 확보 논의
최근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경증 환자를 치료하는 나주의 생활치료시설 병상이 가득 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강진의료원 등 감염병 전담병원의 잔여병상이 오늘 기준으로 221개 남아있지만, 생활치료시설의 병상 84개가 가득 찬데다 확산이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광주시와 함께 ...
김진선 2021년 01월 29일 -

'설 연휴 휴무·상여금 지급 업체' 감소
여수지역 제조업체 3곳 가운데 1곳은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180여 곳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19.7% 포인트 감소한 33.3%의 기업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상여금 미지급 이유로는 '연봉제 시행'이 55.6%로...
문형철 2021년 01월 29일 -

전남 수산물 수출, 5년 연속 '역대 최고'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보다 5.5퍼센트 증가한 2억 7천 7백만 달러를 돌파해 5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품목은 김과 전복, 미역, 톳 등이고 수출 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2천 백만 달러, 43퍼센트로 가장 많고 미국과 중국, 캐나다, 대만 순으로 수산물 수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1월 29일 -

금호타이어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2월 총파업"
사측과 임단협이 결렬된 금호타이어 노조가 조합원 투표를 통해 노동쟁의행위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어제(28일) 실시된 노동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투표 참여 인원의 74%가 쟁의행위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조만간 쟁의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투쟁 지침을 확정하고 다음달...
이재원 2021년 01월 29일 -

주호영 원내대표 구례 수해 현장 또 방문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이 지난해 수해를 입은 구례지역을 다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피해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하루빨리 적절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
윤근수 2021년 01월 29일 -

명진고 대규모 신입생 미달 사태
교사 해임 등으로 물의를 빚은 광주 명진고에서 올해 대규모 신입생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발표한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에 따르면 명진고는 정원 226명 가운데 120명만 채웠습니다. 이는 명진고가 있는 광산구 지역에서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명진고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올...
이재원 2021년 01월 29일 -

지적장애 선배 고문하고 학대한 20대에 중형
지적 장애가 있는 선배를 고문하고 학대한 20대 연인이 나란히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22살 박모씨와 박씨의 여자친구 24살 유모씨에게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경기도 평택의 자택에서 중학교 선배인 A씨를 ...
윤근수 2021년 01월 29일 -

완도 청산도 해상 3천 6백톤급 화물선 침몰..1명 실종
오늘(29일) 오전 6시 10분 쯤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3600톤급 화물선이 침몰했습니다. 사고 선박은 제주 성산항을 출발해 고흥 녹동항으로 향하던 중 배에 물이 차기 시작해 결국 침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가 침몰하기 전 선원 9명 중 8명을 구조했지만 1명이 실종돼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호성 2021년 01월 29일 -

중앙공원 1지구 토론회..입장차 '팽팽'
(앵커) 광주 중앙공원 1지구 민간특례사업은 고분양가 논란에 이어 사업자 내부의 분란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세시간 가까이 토론이 이어졌지만 팽팽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에 사업자 내부 분란까...
우종훈 2021년 01월 29일 -

이재명 "지역균형발전이 가장 중요한 과제"
(앵커) 광주와 부산, 경기도가 인공지능을 이용한 건강관리산업을 키우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각 지역의 강점을 활용해 지역균형발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자는 겁니다. 이 자리에 유력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참석해 현재 가장 중요한 국가적 과제는 지역균형발전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김철원 2021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