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내년도 중앙 지원 4687억원 확정
◀ANC▶ 광주시의 내년도 중앙 지원 예산은 올해보다 968억원이 늘어난 4687억원이 반영됐습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당초 이번달 초에 당정협의에서 잠정확정된 규모는 4537억원이었으나 오늘 국무회의 심의 결과 150억원이 추가로 반영돼 지난해보다 26%증액된 4687억원으로 정부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
정영팔 2000년 09월 26일 -

초등학교 운동회 주말어때요?
◀ANC▶ 평일에 치뤄지고 있는 초등학교 운동회를 주말에 열자는 주장이 맞벌이 부부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VCR▶ 이들 맞벌이 부부들은 초등학교 운동회가 거의 대부분 평일에 열리고 있어 참석하기 어럽다고 밝히고 부모와 함께하는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주말에 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26일 -

수확시작 일손 부족
◀ANC▶ 태풍의 시름을 이겨 내고 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품삯이 크게 오른데다 일손마저 구하기 힘들어 농민들의 시름이 큽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누렇게 익은 벼가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아 고개를 떨구고 있습니다. 겨우내 잠을 자던 콤바인의 굉음 소리가 들녘에 울려 퍼집니다. 농민들은 한해 농사의 결...
김낙곤 2000년 09월 26일 -

조선소 남해안 불법 점용
◀ANC▶ 조선소들이 여수 해안을 불법으로 점용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여수시의회 해양환경특별위원회가 최근 돌산읍과 신월동등에 있는 조선소들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 대부분의 조선소에서 해안을 불법으로 점용한 채 선박건조장등으로 사용해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부업체는...
조현성 2000년 09월 26일 -

아들 살해기도 아버지 영장
◀ANC▶ 광주 남부경찰서는 가정 불화를 비관해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려던 광주시 방림동 45살 정모씨를 실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별거한 아내와 살고 있는 10살난 아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 극약을 먹이고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정씨는 지난 2월 ...
박수인 2000년 09월 26일 -

군의원 전원 고발
◀ANC▶ 곡성의 한 시민단체가 예산을 중복,과다 지출한 혐의로 군의원 전원을 고발했습니다. ◀VCR▶ 곡성의 시민단체인 곡성 지기단은 지난 21일 곡성군의회 이모 의장등 군의원 11명 모두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곡성지기단은 고발장에서 군의원들이 지난해 의원 연수복등을 산다는 명목으로 670여만원을...
한신구 2000년 09월 26일 -

논농사 직불제 보조금 최대 500억
◀ANC▶ 논농업 직불제가 시행되면 전남지역에서는 최대 500억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VCR▶ 내년부터 논농업 직불제가 시행돼 농민들이 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지을 경우 농업진흥지역에서는 헥타아르 당 25만원씩, 비농업진흥지역에서는 20만원씩의 보조금을 받게됩니다. 전남지역은 전체 논면적...
조현성 2000년 09월 26일 -

태풍 복구비 2365억원 지원
◀ANC▶ 태풍 프라피룬의 피해 복구비로 전남지역에 2천 3백억원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VCR▶ 최인기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도내 일선 시군의 피해 복구와 개량 복구비 요청을 반영해 총 2천 36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피해가 가장 컸던 신안군에...
조현성 2000년 09월 26일 -

보호종 살모사 구렁이 밀렵 적발
◀ANC▶ 멸종위기에 있는 구렁이등 뱀을 밀렵한뒤 팔아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순천과 담양.장흥등 도내 시.군에 단속반을 투입해 뱀 전문밀렵꾼 순천시 조곡동 56살 강대옥씨등 4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전문적인 뱀 밀렵꾼과 중간수집상으로 활동하며 밀렵한 구렁이와 까치살모사를 집에서 ...
김낙곤 2000년 09월 26일 -

여천산단 관라.감독 강화 촉구
여수시의회 환경특위가 잇따른 산단내 사고와 관련해 관리.감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여수시의회 환경특위는 성명서에서 최근 잇따른 호성 케멕스사고와 영창화성 사고가 인재로 밝혀지고 있다며 여천산단내 입주업체와 관리감독 기관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여...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