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매화축제 이틀간 31만여 명 찾아
광양 매화축제가 지난 17일부터 개막된 가운데 31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광양 매화축제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31만 2천여 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오는 25일까지, 10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양시는 관광객이 늘면서 차량도 휴일 이틀간 3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현직 경찰간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현직 경찰간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순천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주상태로 4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남 모 경찰서 소속 49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은 A씨를 직위해제하고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경찰, 60대 치매노인 실종 9시간만에 구조
병원 치료를 위해 집을 나온뒤 빗속에 길을 잃은 60대 치매 노인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무안읍에 사는 66살 한 모씨가 어제(19) 새벽 4시 30분쯤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9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집에서 3.6㎞ 떨어진 농로에서 한 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수훈 위원장, 광주 동구청장 출마 선언
강수훈 민주당 청년위원회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이 광주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광주 동구는 호남정치 1번지였지만 오랜 기간 관료형 리더십에 의해 도전 없는 동구로 정체됐다"며 "어르신이 웃고, 청년이 오고, 돈이 돌고, 문화가 있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인성 전 나주시 교육장, 교육감 선거 출마
오인성 전 나주시 교육장이 전남 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오 전 교육장은 오늘(20)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현안과 방향을 알고 있는 자신이 교육감이 돼야 한다며 40여 년의 현장경험을 토대로 살아있는 교육과 의미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전남 도교육감 선거는 오 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불법행위 '잠잠', 6회 선거의 32% 수준
6.13 지방선거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지난 6회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선관위가 3월 15일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선거법 위반행위 조치 건수는 55건으로 지난 6회 지방선거 당시 172건의 3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가 15건, 허위사실 공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성 취업자, 전남 감소-전국 증가
지난해 전남 지역의 여성 취업자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의 여성 취업자는 41만 9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감소했고, 전국의 여성 취업자는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취업자가 줄어든 것은 제조업과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가 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기자전거, 22일부터 자전거도로 이용 가능
광주시는 자전거 법률 개정에 따라 '안전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가 오는 22일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허용대상은 페달과 전기모터 동시 동력으로 움직여야 하며, 시속 25킬로미터 이상 운행할 경우 전기 동력이 보조되지 않고 자전거 차체 중량이 30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수학을 즐기자" 광주 수학체험센터 운영
광주지역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는 '광주 수학체험센터'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내일(21) 동구 운림동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 수학체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수학체험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이 보고 만지고 활동하며 수학의 실용성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새마을장학금 평생 한번 지급 "오만한 발상"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광주시새마을회가 시민 혈세를 자신의 돈으로 착각하는 오만한 발상의 지침을 마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최근 광주시새마을회가 중복지급 논란을 빚어온 장학금 규정을 개정해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는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장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