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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어선 출항 증가, 사고발생 우려 고조
봄철 어선 출항이 늘어나면서 사고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하루 평균 조업에 나서는 어선은 겨울철 7천9백여 척에서 봄철에는 만천여 척으로 41%가 증가하며,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 90건 가운데 22%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이는 겨울철 월평균 1.3일에 불과한 안개가 6일로 늘어나는 데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취업자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5년 동안의 전국 취업자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전남 지역의 취업자 증가율은 0.8%로 전국 평균인 1.6%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취업자 증가율이 낮았던 지역은 전국 16개 지자체 가운데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늘까지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경기와 충남의 산란계 농장 4곳에서 AI가 연달아 검출되면서 오늘(19) 오후 7시까지 전국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지난 13일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면서 5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구청장 출마하는 광주시의원 3명 사퇴
광주시의원 3명이 구청장 출마를 위해 오늘(19) 의원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사퇴한 시의원들은 임택 의원과 김영남 의원, 문상필 의원이며, 각각 동구청장과 서구청장,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김보현 시의원이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광주시의원은 22명에서 18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분권 개헌회의 "국회, 개헌안 조속 발의해야"
지방분권개헌 광주전남전북회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개헌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모든 후보들이 공약했던 사안이다"며 "국회는 지역을 살리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안을 조속히 발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유한국당은 졸속개헌과 통일헌법을 핑계로 6월 개헌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고 여당인 민주당도 모호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성폭력 의혹' 안병호 함평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안병호 함평군수가 6.13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군수는 언론사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정책은 사라지고 소문만 흉흉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고 이런 가운데 자신과 관련된 일들로 군정에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 3명은 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청년창업가들에게 저렴한 거주시설 제공
사무공간과 거주공간이 없는 청년창업자들을 위해 광주시가 거주시설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도시공사, 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창업 지원주택에 입주할 예비창업가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용봉동에 위치한 창업가 주택은 전용면적 53제곱미터에서 61제곱미터 면적의 7개로, 심사를 통과한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과기원, 타대생*일반인에 강의 개방
광주과학기술원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과목 가운데 8개 과목을 지역 청년들과 대학생들에게 개방합니다. 광주시는 광주과기원과 협의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학부와 대학원 8개 강좌에 대해 일반 시민과 대학생들의 수강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대생의 경우 학점이 인정되며 대학생이 아닌 일반인의 경...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스포티지 누적 판매량 5백만대 돌파
기아차의 대표 브래드인 스포티지가 출시 25년만에 누적 판매량 5백만대를 넘어섰습니다.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1993년 7월 출시된 이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된 스포티지의 누적 판매대수가 올해 2월을 기준으로 5백만 3천여 대를 기록했습니다. 기아차 모델 가운데 '판매 500만대' 기록은 602만여 대가 판매된 '프라이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반려견이 8살 아이 물어..견주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산책하던 어린이를 물어 다치게 한 반려견의 주인 50살 이 모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18) 오전 11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삼정사 인근 산책로에서 같이 산책하던 자신의 반려견이 8살 문 모 군의 무릎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반려견의 목줄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