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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직무발명·특허출원 국내 최대수준 보상
한국전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기술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직원들의 발명특허 기술 수익금 보상을 대폭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은 현행 50%인 직무발명 보상규모를 국내 대기업공공기관 가운데 최고수준인 최대 70%까지 대폭 상향합니다. 특히 올해 1~2개의 연구소 기업 설립 추진을 시작으로 2020년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국제공항 5월 성장세, 전국 최고
지난 5월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전국 최고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부가 항공 동향을 분석한 결과 무안국제공항의 5월 국제선 이용객은 2만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70% 증가해 대구 54%, 청주 82% 등 다른 지방공항에 비해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베트남 노선 200%, 일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초대 비서실장 김종화, 정무특보 김이강
이용섭 광주시장이 민선7기 첫 비서실장에 김종화 체육진흥과장을, 정무특보에 김이강 광주혁신위원회 비서실장을 내정했습니다. 신임 김 비서실장은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조직 내외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출신의 신임 김 정무특보는 민선 7기 현안과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청년 드림 수당 6백 명 추가 모집
광주시가 청년 드림 수당 2차 참여자 6백명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드림 수당 사업은 취업을 하지 못한 채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정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이번달부터 매월 40만 원씩 여섯 달 동안 총 240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로 광주에 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이달부터 본격 시행
지역형 사회복지서비스인 '광주형 기초보장제도'가 이달부터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해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대상으로 천 세대를 발굴해 지원하고 내년부터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주형 기초보장제의 주요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한 가구나 부양의무자가 있지만 실제 부양을 받지 못...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노동자 47명 임금 1억 5천만원 체불 30대 구속
광주고용노동청은 청년 노동자 47명을 대상으로 임금이나 해고예고수당 등 약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업체 대표 3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공범인 28살 서 모씨와 함께 경기도 성남에 사업장을 개설하고 광주와 나주울산 등 전국에 7개 지사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구인사이트에 허위 구인광고를 게시한 뒤 이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 여고생 유류품 수색 계속..성과 없어
강진에서 실종됐다 시신으로 발견된 여고생의 사인을 파악하기 위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3)도 시신 발견 현장 주변에 7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해 단서가 될 만한 유류품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의뢰한 정밀 부검과 증거물 감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암 모정마을 '전남 최고 행복마을' 선정
영암군 군서면 모정마을이 전남에서 가장 행복한 마을로 선정됐습니다. 모정마을은 제5회 전남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문화 복지 마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8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행복마을 콘테스트에 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가축 전염병 재발 방지대책 추진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2개 시.군,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가축 전염병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구제역과 AI 발생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는 물론 AI 재발 방지에 주력한다는 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서남권 조선업계 '주 52시간 근무제 차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지만 지역 조선업계는 큰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바로 적용되는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은 사전 준비로 차분한 분위기고, 장시간 근무가 불가피한 선박 시운전 등은 노사가 일정한 근로시간을 인정하는 '간주 시간 근로제'를 적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불산단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