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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행사 풍성
(앵커) 단기 4351년 개천절을 맞아 광주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을이 깃들어 가는 무등산에서는 전통문화의 울림을 시민들과 나누는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단아한 복장을 한 무용수가 제를 올리기 전, 영무를 선보입니다. 집례관의 진행에 맞춰 행사 참가자들이 단군왕검에 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개천절을 맞아 시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무등산 자락에서는 전통문화대잔치의 막이 올랐습니다. . 광주은행이 출범한 지 올해로 반세기를 맞이했습니다. JB금융지주에 편입된 광주은행은 증권시장에서 사라지게 됐지만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절차라고 평가했습니다. . 전남 영암이 자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도심 VR 테마파크 개소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가 광주 충장로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지역 콘텐츠 전문 기업인 '위치스'와 '피엔아이컴퍼니'가 공동으로 조성한 VR 테마파크에서는 49가지의 종류의 게임 등을 콘텐츠에 최적화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크리스마스와 할로윈 등 기념일에는 다양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GIST 학생 창업기업, 기술력 인정 받아 68억 유치
과기원 학생이 만든 창업기업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업 등으로부터 68억원을 투자받기로 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 과기원 박사 4명이 2016년 창업한 SOS랩이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의 라이다 센서를 개발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만도 등으로부터 68억원을 투자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라이다 센서는 4차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산후우울증 고위험군 산모, 2배 이상 증가
산후우울증을 겪는 산모가 크게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산후우울증 고위험군으로 판정받은 광주지역 산모가 2015년 49명에서 지난해 106명으로 2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산후우울증은 산모의 10-20%가 경험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가벼운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어 산모 뿐만 아니라 아이의 정서와 행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광주지역 약수터 2곳 부적합 판정..사용금지
광주지역 약수터가 8 곳 가운데 남구 대각사 약수터와 북구 충장사 약수터 2곳에서 총대장균군 등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특히 무등산 충장사 약수터는 지난 4월부터 5차례 수질검사에서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용금지 조처가 내려졌고 먹는 물 공동시설 해제가 검토 중입니다. 수질기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 '명승' 지정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됩니다.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는 입석대,서석대와 같은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규봉암 등과 어울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지공너덜은 풍화작용으로 깨진 주상절리가 산능선을 이룬 특이한 지형 경관입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30일까지 예고기간을 거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우리나라 농수산물 수출 1위 품목은 '담배'
우리나라 농수산물 가운데 수출 1위 품목은 담배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담배 수출액은 47억만 달러로 농수산물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은 참치와 김, 음료와 라면 등의 순이었고 특히 담배와 김,라면의 수출액은 최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사학 공공성 강화 종합대책 힘 있게 추진돼야"
광주시교육청이 발표한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종합대책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환영했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그동안 광주 사립학교에서 발생한 비위 행위에 대해 사안별로 대응하는 데 머물렀던 광주시교육청이 구조적인 대응책을 발표했다며 종합계획이 힘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교육...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광주고법,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광주가 아닌 다른 데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한 전두환씨의 관할 이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전씨가 주장하는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객관적 상황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을 담당하는 광주지법은 연기됐던 공판기일을 다시 정하고 취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