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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앞에 신기한 자판기가 생겼습니다. 문화정보원 북라운지 서가에 있는 책의 글귀를 인쇄하는 문학 자판기인데요. 누구나 무료로 좋은 글귀가 적힌 쪽지를 받을 수 있고요. 아시아문화전당 가을 투어에 참여하면 ...
이미지 2018년 10월 03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앞에 신기한 자판기가 생겼습니다. 문화정보원 북라운지 서가에 있는 책의 글귀를 인쇄하는 문학 자판기인데요. 누구나 무료로 좋은 글귀가 적힌 쪽지를 받을 수 있고요. 아시아문화전당 가을 투어에 참여하면 ...
이미지 2018년 10월 03일 -

(이슈인-문화) 전통문화대잔치 '무등울림' 시작
(앵커)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만드는전통문화의 향연,무등울림 축제가 오늘(3)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는 어떤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지무등울림을 총 기획한박상현 기획자에게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우선 무등 울림 축제가언제까지, 어디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3일 -

전남 수출 상승세..농수산물 수출 사상 최고치
전라남도의 농수산물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수출액이 8월 한 달 동안 30억 달러로 누적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늘어난 24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가 늘어난 2억 6천 2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광주 직업계고 교장단, '현대차 투자유치' 촉구
광주 직업계고 교장단이 현대차 광주 투자 유치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직업계고 교장단 일동은 성명을 내고 갓 성인이 된 아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모습을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며 현대차 투자 유치가 지역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성공하고 부품 공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우리나라 농수산물 수출 1위 품목은 '담배'
우리나라 농수산물 가운데 수출 1위 품목은 담배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담배 수출액은 47억만 달러로 농수산물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은 참치와 김, 음료와 라면 등의 순이었고 특히 담배와 김,라면의 수출액은 최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주인 몰래 억대 식자재 빼돌린 직원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식자재를 빼돌려 다른 마트에 판매한 혐의로 마트 직원 35살 나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나 씨는 2016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자신이 일하는 광주 광산구의 한 식자재 마트에서 2백여 차례에 걸쳐 1억 7천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훔쳐 다른 마트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가을철 불법 낚시 '기승'
◀ANC▶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자 바다 낚시터를 찾는 강태공들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가 구역을 벗어나거나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는 등 불법 낚시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선박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한적한 항구. 등대 주변이 오징어 낚시를 한 듯 까맣게 먹물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소금 대신 태양광"..염전이 사라진다
◀ANC▶ 전남에 우후죽순 들어서는 태양광 발전 시설이 삶의 터전을 훼손하는 현장, 지난 주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풍부한 일조량에 땅값도 저렴한 염전에도 대규모 태양광 시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국가중요유산인 천일염 산업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중고차 대출 피해자 두 번 울리는 캐피탈사
(앵커) 누군가 나도 모르게 내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갔다면 황당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런데 본인 확인도 안 하고 대출해 준 금융기관은 오히려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에게 대출금을 갚으라고 고소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사는 서영일씨는 지난 7월 자신의 계좌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