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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다운 도시재생 본격화
(앵커) 도심공동화로 낙후된 지역을 떠나는 곳에서 돌아오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내일(1)부터 광주에서 자치구별로 주민공청회가 진행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5년 KTX 운행이 중단된 이후 광주역 이용인구는 78%나 감소했습니다. 쇠퇴 일로를 걷고 있는 이 일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도심 공동화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광주다운 도시 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광주역과 사직공원 일대 등 5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가을 겨울 배추 농사가 시작됐습니다. 농민들은 배추 재배 면적을 늘린 탓에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해남,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검거율 낮아
◀ANC▶ 수확철을 맞은 농촌지역에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과 태풍속에 피 땀 흘려 길러온 농작물이기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도 큽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간 농사를 지어 자식 셋을 키운 이순희 할머니는 최근 허탈한 일을 겪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키우고 수확해 비...
윤수진 2018년 10월 01일 -

해남,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검거율 낮아
◀ANC▶ 수확철을 맞은 농촌지역에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과 태풍속에 피 땀 흘려 길러온 농작물이기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도 큽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간 농사를 지어 자식 셋을 키운 이순희 할머니는 최근 허탈한 일을 겪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키우고 수확해 비...
윤수진 2018년 10월 01일 -

무안, 발달장애인 직업선택 기회 넓힌다
◀ANC▶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발달장애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자리를 찾아서 사회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전남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체험 시설이 함평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수도꼭지를 조립하는 작업에 열중입니다. 다른 쪽에서는...
김윤 2018년 10월 01일 -

무안, 발달장애인 직업선택 기회 넓힌다
◀ANC▶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발달장애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자리를 찾아서 사회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전남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체험 시설이 함평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수도꼭지를 조립하는 작업에 열중입니다. 다른 쪽에서는...
김윤 2018년 10월 01일 -

화순,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처벌 검토
화순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으로 뛰어든 29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8일 오후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생후 9개월된 아들을 안고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추석을 쇠려고 외가를 ...
남궁욱 2018년 10월 01일 -

화순,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처벌 검토
화순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으로 뛰어든 29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8일 오후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생후 9개월된 아들을 안고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추석을 쇠려고 외가를 ...
남궁욱 2018년 10월 01일 -

남도 유일 서핑명소 '인기'
◀ANC▶ 고흥 남열 해수욕장은 남도 유일의 서핑 명소로 인기가 높은데요, 가을이 깊어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파도를 타려는 서퍼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는 해안가. 높은 파도 위에 검은 물체들이 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서핑을 즐기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30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처벌 검토
화순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으로 뛰어든 29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김씨는 그제(28일) 오후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생후 9개월된 아들을 안고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추석을 쇠려고 외가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