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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보유 무전기 97.5% 도청에 취약
최근 경찰 무전을 도청해 온 견인차 기사 등이 적발된 가운데 전남 경찰이 사용하는 무전기의 대부분이 도청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은 현재 전남 경찰이 보유한 무전기 6천 6백여 대 가운데 97.5인 6천 4백여 대가 보안성이 취약한 아날로그 방식이라며, 디지털 재난안전통신망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아동학대 의혹 복지시설 전수조사 나서
아동들을 상습 학대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아동 양육 복지시설에 대해 관련기관이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아동 양육 복지시설에 대해 동구청과 빛고을아동전문기관과 함께 다음주 중으로 전수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감사위, 부적정 공사 16건 적발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올해 상반기에 시공 중인 대형 공사장 등을 감사한 결과 설계와 시공 등이 부적정하게 처리된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감사는 지난 5월 하순부터 한달 여간 시청 소관 1억원 이상, 자치구 1천만원 이상 규모의 130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적발된 기관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서 성매매 적발 공무원 5년간 40여명
지난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성매매로 적발된 공무원이 4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5년간 광주에서 성매매로 적발된 공무원이 20명, 전남이 22명으로 모두 42명이었고, 전국적으로는 470명에 이르렀습니다. 소 의원은 공무원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10.4선언 11주년 광주서 한반도 평화촛불문화제
10.4 남북공동선언 11주년을 기념해 광주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오늘(4) 저녁 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10.4 남북정상회담 11주년을 기념해 열린 평화촛불문화제에서 광주지역 시민*종교단체들은 종전선언과 한반도 비핵화*평화협정을 조속히 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 -

2호선 공론화 홈페이지 내일(5)부터 서비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내일(5)부터 서비스되는 공론화위원회 홈페이지는 광주시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시민참여 플랫폼 바로소통'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공론화 제언방의 경우 시민 누구나 공론화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앞으로 구성...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 -

광산구, 금타 광주공장 이전해 송정역 살려야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이전하고 그 부지를 광주송정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아 토크콘서트를 연 김 청장은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을 위한 연구 용역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 결과를 토대로 금타 공장을 이전하고 부지를 KTX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에 포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 -

여수산단 화력발전소 화재..5명 사상
오늘(4) 오전 11시 20분쯤 여수산단 한국남동발전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현장 근로자 37살 김모씨가 숨지고 정모씨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발전소 먼지 주머니 필터 교체작업 중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맨홀을 여는순간 화염이 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 -

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출판금지 소송 항소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해 민사소송과 형사소송의 재판을 동시에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최근 패소한 민사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지난달 13일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전씨에게 518 관련 4개 단체 등에 7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하고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 -

화순탄광, 안전사고 늑장신고 논란
(앵커) 어젯밤(3) 화순탄광에서 석탄을 실어나르는 궤도열차가 추락해 50대 직원이 숨졌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사고가 났는데도 경찰과 소방서에 신고를 하지 않아 대처가 적절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탄광에서 광부들이 캐낸 석탄을 실어나르는 궤도열차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