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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에서 60대 선원 숨져..해경 조사 나서
어제(27) 저녁 8시 35분쯤 진도군 관매도 남쪽 37km 해상에서 46톤급 어선의 선원 63살 김 모 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김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었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허가 축사 1,2차 적법화계획 99%..나머지는 2024년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전남도내 무허가 축사의 99%가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가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무허가 축사 6천 9백 농가를 대상으로 계획서를 받은 결과 99.2%인 6천 847 농가가 이행 계획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까지 중대 규모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작업이 끝나면 오는 2024년까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청탁받고 기사 쓴 언론인 징역형 선고
홍보 기사 등을 써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지역기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3단독은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 관련 기사 등 우호적인 기사를 싣고 부정적인 기사를 자제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역 기자 6명에게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와 벌금형 등을 선고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기화재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세탁기 주의
전기 화재는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불이 시작된 발화기기는 세탁기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전기 화재 4만 건 가운데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만여 건으로 공장 등 산업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보다 3천 건 가까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18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 개막
수공예품 전시 행사인 '2018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가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28)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260개 부스가 마련돼 섬유공예나 한지, 도자기 등 갖가지 생활공예 제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행사기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예명장들이 직접 출연해 공예품 시연 행사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어제(28) 오후5시 2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29살 김 모씨가 9개월난 아들과 함께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이들은 근처를 지나던 행인들의 신고로 구조됐으며 다행히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와 다투고 난 직후 홧김에 물속으로 뛰어내렸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전, 고압 직류 송전 세계시장 개척 '시동'
한국전력이 450조 원 규모의 차세대 전력 신기술인 '고압직류송전' 세계기장 개척에 나섭니다. 한전은 다음달말에 개최될 예정인 '빅스포' 행사에 '국제 고압직류 송전' 학술대회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전력산업 전문가 2백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내 중전기 기업과 연구기관들은 고부가가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축산 악취 개선 사업 선정'..50억 투입
축산 농가의 악취를 개선하기위한 사업이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현안 해결 사업 공모에서 축산 농가 환경 개선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축산사료 첨가제를 개발하는 등 축산 악취를 줄이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전남지역 가축 사육 두수는 2천 400만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안전신고 포상금 시행..총 2천만 원 상품권
생활 속 안전사고 위험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안전사고 포상금제'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앞으로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모든 안전 사고 위험 요소를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위험 요소 개선 부문과 신고활동 부문으로 나눠 포상대상자가 선정되고 올해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압해-암태 해상 교량..'천사대교'로 확정
가칭 새천년대교로 불렸던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간 해상 교량의 명칭이 '천사대교'로 확정됐습니다. 신안군 지명위원회에서 확정된 '천사대교'는 길이 7.22킬로미터로 오는 12월 20일 임시 개통에 이어 내년 4월에 공식 준공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