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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태풍 길목 영광 '긴장'
(앵커)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가 계속 남쪽으로 향하더니 태풍이 오늘 밤 영광해안지역을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영광 법성포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서서히 북상하면서 바람세기가 더 강해지고 있...
이계상 2018년 08월 23일 -

여수, 전남권역 재활병원 '산 넘어 산'
◀ANC▶ 전남권역 재활병원을 여수에 건립하는 안건이 진통 끝에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예산 확보 방안이 마땅치 않아서 표류할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대 국동캠퍼스 부...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 -

여수, 전남권역 재활병원 '산 넘어 산'
◀ANC▶ 전남권역 재활병원을 여수에 건립하는 안건이 진통 끝에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예산 확보 방안이 마땅치 않아서 표류할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대 국동캠퍼스 부...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주보고 앉았던 판문점 도보다리가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재현될 예정입니다. 기존 데크를 파란 색으로 칠하고,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잘 들리는 곳에 원형테이블과 벤치를 설치하는 방식인데요. 안내 해설판도 설치해서 판문점 ...
이미지 2018년 08월 23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주보고 앉았던 판문점 도보다리가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재현될 예정입니다. 기존 데크를 파란 색으로 칠하고,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잘 들리는 곳에 원형테이블과 벤치를 설치하는 방식인데요. 안내 해설판도 설치해서 판문점 ...
이미지 2018년 08월 23일 -

(이슈인-문화) 건물에 남은 기억 展
(앵커) 오랫동안 머물렀던 공간이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거주자의 기억이 건물에도 남아있다고 믿는 작가가 최근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서동환 광주아트가이드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전시 제목이 '응집, 그리고 이완'입...
이미지 2018년 08월 23일 -

(이슈인-문화) 건물에 남은 기억 展
(앵커) 오랫동안 머물렀던 공간이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거주자의 기억이 건물에도 남아있다고 믿는 작가가 최근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서동환 광주아트가이드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전시 제목이 '응집, 그리고 이완'입...
이미지 2018년 08월 23일 -

(이슈인-문화) 건물에 남은 기억 展
(앵커) 오랫동안 머물렀던 공간이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거주자의 기억이 건물에도 남아있다고 믿는 작가가 최근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서동환 광주아트가이드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전시 제목이 '응집, 그리고 이완'입...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전남 태풍경보
(앵커) 태풍 솔릭이 광주 전남을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려지면서 진로도 바뀌어 영광을 스쳐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태풍이 근접하지도 않았지만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 비바람이 심해졌죠? (기자) 네, 광주엔는 오늘 하루종일 거센 비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기아차 노사 2018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도출
기아자동차 노사가 2018년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기아차는 대표이사와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9차 본교섭을 갖고 기본급 4만 5천원 인상과 등을 담은 합의안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쟁점이던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 요구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4월 1일까지 해결방안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