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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화순 전현직 맞대결
(앵커) 지방선거 대진표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났습니다. 그 중에는 눈여겨볼 만한 선거구들이 있는데요. 나주시장과 화순군수 선거는 전*현직 시장 군수들이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이계상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기자) 나주시장 선거는 전*현직 시장 2명이 정면 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G)...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진도 앞 바다에 침몰했던 세월호가 어제 천485일 만에 바로 섰습니다. 미수습 희생자를 찾아내고 침몰 원인을 밝히는 일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 5.18 당시 신군부의 발포명령을 거부해 혹독한 고문을 당한 故 안병하 치안감의 비망록이 광주에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1일 -

보성*구례, 무주공산 주인은?
(앵커) 6.13 지방선거에서 보성군과 구례군은 현직 군수가 출마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무주공산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두 지역 모두 민주당 후보에 맞서 전직 군수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윤근수, 이계상 두 기자가 연속 보도합니다. (기자)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의 김철우 후보와 무소속의 하승완 후보가 경쟁하...
윤근수 2018년 05월 11일 -

보성*구례, 무주공산 주인은?
(앵커) 6.13 지방선거에서 보성군과 구례군은 현직 군수가 출마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무주공산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두 지역 모두 민주당 후보에 맞서 전직 군수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윤근수, 이계상 두 기자가 연속 보도합니다. (기자)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의 김철우 후보와 무소속의 하승완 후보가 경쟁하...
윤근수 2018년 05월 11일 -

여수, 요금 과다 청구, 회사는 '나 몰라라'
◀ANC▶ 핸드폰 통신 요금이 당초 계약보다 1년 동안 두배 이상 많이 빠져 나간다면 어떠실 것 같습니까.. 여수의 한 핸드폰 사용자는 이런 피해를 당했는데도 제대로 피해 금액을 돌려받지 못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휴대전화를 구입한 배 모 씨. 배 씨는 판매점 직...
조희원 2018년 05월 11일 -

여수, 요금 과다 청구, 회사는 '나 몰라라'
◀ANC▶ 핸드폰 통신 요금이 당초 계약보다 1년 동안 두배 이상 많이 빠져 나간다면 어떠실 것 같습니까.. 여수의 한 핸드폰 사용자는 이런 피해를 당했는데도 제대로 피해 금액을 돌려받지 못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휴대전화를 구입한 배 모 씨. 배 씨는 판매점 직...
조희원 2018년 05월 11일 -

목포, 바로 선 세월호로 침몰 원인도 규명
◀ANC▶ 미수습자 수색과 함께 직립된 세월호를 통해 침몰원인도 밝혀져야 합니다. 최근 선체조사위원회가 외부 충격에 의한 침몰 가능성도 공식화했는데요, 바로 선 세월호 안에 어떤 증거가 기다리고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4년이 지나 선체를 바로 세우고서야 마주하게 된 세월호 좌...
김진선 2018년 05월 11일 -

목포, 바로 선 세월호로 침몰 원인도 규명
◀ANC▶ 미수습자 수색과 함께 직립된 세월호를 통해 침몰원인도 밝혀져야 합니다. 최근 선체조사위원회가 외부 충격에 의한 침몰 가능성도 공식화했는데요, 바로 선 세월호 안에 어떤 증거가 기다리고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4년이 지나 선체를 바로 세우고서야 마주하게 된 세월호 좌...
김진선 2018년 05월 11일 -

목포, "뼈 한 점이라도..." 미수습자 다시 찾는다
◀ANC▶ 2014년 4월16일 진도 앞 바다에 침몰했던 세월호가 천485일 만인 어제 바로 섰습니다. 목포신항에는 150명이 넘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모여 직립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미수습자 5명을 찾아내는 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침몰한 세월호 선체...
김진선 2018년 05월 11일 -

목포, "뼈 한 점이라도..." 미수습자 다시 찾는다
◀ANC▶ 2014년 4월16일 진도 앞 바다에 침몰했던 세월호가 천485일 만인 어제 바로 섰습니다. 목포신항에는 150명이 넘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모여 직립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미수습자 5명을 찾아내는 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침몰한 세월호 선체...
김진선 2018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