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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일만에 세월호 선체 이동
◀ANC▶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앞두고 선체를 부두와 수평으로 옮기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육상 거치가 완료된 지 316일만 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8천 4백톤에 달하는 세월호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선체를 여러번 조금씩 움직이는 방법으로 기존 위치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 -

윤장현 시장, "2호선 임기내 착공 포기"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원안대로 추진하겠지만 '임기내 착공'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한 건데요. 그런데 시민단체는 아직도 부족하다며 지하철 2호선에 대한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이 임기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을 원안대로 추진하되 임기 내 착공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에 앞서 선체를 옮기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배에 실린 차량에서 블랙박스를 복원하는 작업도 마무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 -

목포, 세월호 아빠들, 8,700km 달려간 이유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진행 중인 실증 실험에는 유가족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 자녀가 죽어간 침몰 상황이 수백 번씩 재연되고 이를 지켜봐야 하는 사무치는 고통 속에서도 부모들은 진실 규명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네덜란드 현지에서 전합니다. ◀END▶ ◀VC...
김진선 2018년 02월 22일 -

목포, 세월호 아빠들, 8,700km 달려간 이유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진행 중인 실증 실험에는 유가족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 자녀가 죽어간 침몰 상황이 수백 번씩 재연되고 이를 지켜봐야 하는 사무치는 고통 속에서도 부모들은 진실 규명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네덜란드 현지에서 전합니다. ◀END▶ ◀VC...
김진선 2018년 02월 22일 -

금호타이어2 - 노사 협상 새 국면
(앵커) 더블스타 인수설로 인해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가던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노조는 고용보장이 불투명한 해외 자본의 인수를 반대한다고 밝혀 채권단이 요구한 26일까진 노사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타이어 사측이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노조...
2018년 02월 22일 -

금호타이어2 - 노사 협상 새 국면
(앵커) 더블스타 인수설로 인해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가던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노조는 고용보장이 불투명한 해외 자본의 인수를 반대한다고 밝혀 채권단이 요구한 26일까진 노사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타이어 사측이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노조...
2018년 02월 22일 -

금호타이어1 - 다시 떠오른 더블스타에 매각설
(앵커) 사느냐 죽느냐...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일자리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중국 기업인 더블스타에 금호타이어를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GM 사태와 맞물려 상황이 복잡해졌는데.. 먼저, 매각설부...
윤근수 2018년 02월 22일 -

금호타이어1 - 다시 떠오른 더블스타에 매각설
(앵커) 사느냐 죽느냐...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일자리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중국 기업인 더블스타에 금호타이어를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GM 사태와 맞물려 상황이 복잡해졌는데.. 먼저, 매각설부...
윤근수 2018년 02월 22일 -

경찰, 2주 전 금호타이어 안전사고 내사
지난 9일 금호타이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작업중 기계에 끼여 팔이 절단된42살 배 모씨 가족과 최초 신고자를 상대로 회사측이 업무상 실수한 부분이 있는지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피해를 입은 조 씨는 15일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