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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물고문 사건..가해학생 2명 퇴학
◀ANC▶ 중학교 동창을 물고문하며 집단으로 괴롭힌 가해 학생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12명 가운데 2명에 대해선 퇴학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중학교 동창 물고문 등 집단 괴롭힘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은 모두 12명. 이 학생들이 소속된 광주와 전남 8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도시를 팝니다...마케팅 전략
(앵커) 부다페스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도시 마케팅 전략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경기장 배치부터 개막식까지 철저하게 전략적이었습니다. 헝가리 현지에서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절벽처럼 아찔한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 경기. 다뉴브 강에 임시로 만든 경기장은 부다페스트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9일 -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개막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살수대첩 퍼레이드와 워터락 풀파티, 맨손 물고기 잡기, 수중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장흥 물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주제관도 탐진강 특성무대에 마련돼 관람객과 피서객들의 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순천에서 올해 첫 노지 벼베기
전국에서 처음으로 순천에서 올해 첫 노지 벼베기가 실시됐습니다. 오늘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이종만 씨의 600 제곱미터 면적의 벼논에서 지난 3월말 모내기를 한 햅쌀 수확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순천시 해룡면 120헥타르의 조기햅쌀 단지에서는 오늘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모두 530톤의 쌀을 수확한 뒤 택사 등 작...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빛고을농촌테마공원' 기공식 2018년 완공
광주 남구에 각종 농촌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원이 들어섭니다. 오늘(28) 광주시 양과동에서는 '빛고을농촌테마공원' 기공식이 열려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농촌테마공원'에는 1백억원이 투입돼 곤충체험 전시장과 화훼유리온실, 농업전시 체험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배용주 경찰청 보안국장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광주 출신인 배용주 경찰청 보안국장이 내정됐습니다. 배 내정자는 광주 정광고등학교와 경찰대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경찰에 입문해 광주 광산서장과 경찰수사연수원장,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김영춘 장관 "세월호 더디더라도 안전하게 수색"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28) 세월호 수색 현장을 찾아 "더디더라도 안전하게 수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장관은 미수습자 가족들에게도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가족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후에는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등 당 지도부도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과의 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김상곤 부총리, 광주서 수능개편안 의견 청취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고등학교 교육 내실화를 위해 수능 절대평가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서울에 이어 광주에서 두번째로 열린 학부모 경청투어에서 이같이 말하고 충청권과 호남권의 중고교 학부모 16명에게 수능 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교육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전라도 기행) 수상 레포츠의 천국 장성호
(앵커) ◀ANC▶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수상 레포츠를 즐기며 무더위를 잠시 잊는 건 어떨까요? 오늘 전라도 기행에선 아름다운 풍광과 수상 레포츠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장성호로 안내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모터보트가 만드는 하얀 파도를 시원하게 넘나드는 사람들. 여름철이 되면 장...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돌아온 KIA의 김주찬
(앵커) SK와의 주중 3연전 싹쓸이.. 특히 주장인 김주찬 선수가 맹활약했죠.. 후반기 기아 야구는 김주찬의 야구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7대 7 동점에서 맞은 연장 11회 김주찬이 2루타를 친 이후 두 타자 연속 고의사구로 만루 기회를 잡습니다 병살로 이끌려는 SK 전략이었지만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