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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려인 마을, 충북 수해지역 생필품 지원
광주 고려인 마을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지역에 여름 이불 300채와 생수 6천 병, 수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광주 고려인 마을의 이번 수해 물품 지원은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받은 많은 후원을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고려인 마을 주민들은 지난 주에는 충북 괴산의 수해 현장을 찾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이혜훈, "민주역사 전반적 재검토 이뤄져야"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5.18의 헌법전문 수록과 관련해 "부마항쟁이라든지 대한민국 민주역사에 대해 전반적인 재검토가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국정당화를 위한 '주인찾기 캠페인'을 위해 호남을 찾은 이 대표는 5.18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옛 전남도청 복원과 관련해서는 시도민들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이은항 광주지방국세청장 취임
이은항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청장은 취임식에서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원칙이 사회 전반에 뿌리내려야 한다"며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악의적인 체납행위에는 엄정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광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뒤 이천세무서장과 서울청 국...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김호철 광주고검장*양부남 광주지검장 임명
김호철 법무부 법무실장이 광주고검장에, 양부남 대검찰청 형사부장이 광주지검장에 임명됐습니다. 김호철 신임 광주고검장은 부산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참여정부시절 대통령 직속 사법제도개혁 추진위원회에 파견돼 활동한 바 있습니다. 전남 담양 출신인 양부남 신임 광주지검장은 전남대학교 법학과 80 학...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광주시민협'어등산 사업, 제2의 메타프로방스 될라'
최근 대법원에서 승인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태가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7)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시민협 주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최근 대법원에서 공영개발로 추진되고 있는 어등산 사업이 담양군이 패소한 메타프로방스사업과 유사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담양군 "9-10월쯤 메타프로방스 사업 재개"
담양군이 사업승인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개발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메타프로방스에 유원지 기능을 보강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며 8월 초 사업자를 재지정한 뒤 9월말이나 10월 중에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소송에서 승소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화순서 경운기 추락..1명 사망
어제(27) 오후 5시 30분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하천 옆 농로에서 78살 황 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2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황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하천 옆에 경운기를 대려다 운전 미숙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광주시의회, 대구와 함께 군공항 이전 공동성명
군공항 이전이라는 과제를 함께 안고 있는 광주시의회와 대구시의회가 군공항 신속 이전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군공항이전특위는 오늘(27) 대구를 찾아 대구시의회와 함께 군공항 이전이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만큼 구체적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과 정부의 지원 확대를 요구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훔친 차 몰며 친구 폭행한 10대들..경찰 추적
경찰이 훔친 차량을 몰고 다니며 친구를 태워 폭행한 10대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7) 오후 2시쯤, 중고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납치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한 결과 17 살 A군이 도난 차량에 태워져 10대 4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납치는 아니지만 폭행과 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5살 아동 학대해 실명시킨 내연남*친모 중형
내연녀의 5살 자녀를 상습 폭행해 시력을 잃게 한 20대 남성과 이를 방치한 친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2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8년을, 친모 35살 최 모 씨에게는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최 씨의 5살 아들을 때려 한 쪽 눈을 실명시키는 등 지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