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에서 희망 나눈 사람들
(앵커) ◀ANC▶ 캄보디아 현지의 광주진료소에서 희망의 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 의료진은 나눔과 연대의 인술을 실천했고, 학생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에게 광주정신을 전파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두 달에 한번 광주에서 온 의료진이 캄보디아 현지에 희망의 인술을 펼치는 날. x-레이와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시의회, 대구와 함께 군공항 이전 공동성명
군공항 이전이라는 과제를 함께 안고 있는 광주시의회와 대구시의회가 군공항 신속 이전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군공항이전특위는 오늘(27) 대구를 찾아 대구시의회와 함께 군공항 이전이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만큼 구체적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과 정부의 지원 확대를 요구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와 전남 이해 충돌 국정과제 해법은?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과 한전공대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지만 광주와 전남의 이해가 서로 다른 사안이죠. 이처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국정 과제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 또 사망..감염 급증세
◀ANC▶ 야생진드기로 인한 사망사고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특히 신체 노출이 많은 여름철에 야생진드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휴가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입니다. 주민 65살 박모 씨가 발열과 근육통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다 8일 만인 지난 25일 숨...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대형 무인항공기 농촌마을에 추락
◀ANC▶ 시험 비행중이던 대형 무인항공기가 농촌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날벼락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인항공기 날개가 찢긴 채 지붕에 걸려 도로에 늘어져있습니다. 날개 길이만 22미터인 대형 무인항공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한 여름에 아파트 단수 돼 주민 큰 불편
(앵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물을 쓸 수 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곳곳에선 물을 빼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폭염 속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백 킬로그램이 넘는 무인항공기가 시험비행 도중 갑자기 민가로 추락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 야생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는 60대가 숨졌습니다. 야생진드기의 활동이 여름에 활발해 휴가철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111.1, 소폭 하락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소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가 111.1로 전달보다 1.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값인 100보다 크면 낙관적인 소비자가 많고,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인 소비자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올들어 광주 주택건설업체 19.3% 행정처분
광주지역 주택건설 업체 5곳 중 1곳이 경고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경고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은 주택건설업체는 115곳으로 전체 등록업체 597곳의 19.3%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8곳, 2015년 65곳, 2014년 75곳 등과 비교해 30%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 지하철에 '약냉방칸' 시범운행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기존 냉방 온도보다 2도 정도 높은 '약냉방 전동차칸'을 시범운행합니다. 약냉방칸은 지하철 1호선 해당 열차의 3번째 칸으로 만들어졌으며 기존 냉방 설정온도인 26도보다 2도 높은 수준의 냉방이 실시됩니다. 공사는 지하철이 지나치게 춥다는 일부 시민들 민원에 따라 2주간 시범운행하고 정식 시행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